요즘 자유게시판이 재미있네요. ^^;;
온라인, 와이어드 세상은 오프라인, 현실의 생활이
그대로 반영되는 곳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길을 걷다보면 수없이 보이는 간판들과 수없이 내미는 찌라시들
가끔 보이는 술에 먹혀 이성을 잃고 허우적대는 사람들, 싸우는 사람들
TV를 켜면 뉴스시간에 볼수있는 얼굴에 철판대고 자기가 잘났다고 소리치는 사람들까지..
뭐 세상사는 모습이 여기에 없는것이 없네요.
하지만 단 하나
현실세계보다 좀 부족한게 이 온라인에는 있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