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R . S.J. . . .
이런식으루 글까지쓰게 될줄이야...쑥스럽다...
그래두 내가 이런 용기를 낼수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야..
.. 지금도 너를 향해 달려가구 싶다... 이거알어?.
지금 난 너없인 하루도..단하루도 난 살아갈수가 없다는거
넌 내게 힘이되고..지쳤을때 기운나게 해주고.. 그래서 항상 네게 감사해...
너를 있게해주신..널..이세상에 있게해주신 분들께도...
한때는 너땜에 많이 고민도되고...힘들기도했어..그때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