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리눅스에 삼바를 셋팅하여, 윈도우와 공유하여 사용중입니다.
해당공유디렉토리에는 쓰기권한을 주었지만, 실제로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폴더에 파일붙여넣기등의 쓰기작업을 할 경우에는, 웹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접근할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셋팅해 놓았거든여.
그래서 네트워크환경에서 해당 삼바서버가 브라우징될 필요가 없습니다.
브라우징될경우, 임의로 접근하는 사용자가 생길것 같아서, 보이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encrypt방식은 share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학년별로 나누어서 수강신청을 하고 그걸 또 이틀에 걸쳐서 하자면
동시접속자수는 서버의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준 이하에서
맴돌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는 거의 동시에 수강신청이
개시되는 시점에 거의 모든 학생이 동시접속하리라 생각이 드는데
그래봤자. 종합대학 한 학년 전체 학생의 수가 1500명선에서 왔다갔다
하지않은가요?
그런데 지금 전 조금 전 9시부터 시작된 수강신청프로그램의 첫 화면조차
제대로 뜨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국민대인데요. 수강신청 화면에 무려
음 오늘 갑자기 메일이 안되내여
내용은 SMTP나 POP3에서 서버 응답을 안해서 시간이 초과 되었다는 메세지
입니다.
Outlook에서는 1분으로 했구여
어제까지만해도 이런메세지 없었거던요.
갑자기 이러는데 음 .. 어디을 고쳐야 하는지..
흑흑..
아 글구 .. 이 메세지후 대기를 누르면 메일이 됩니다.
outlook 시간을 2분으로 하니까.. 메세지는 안나요..
하지만 넘 느리거든요.. 방법이 없을까요??
/home/lips> sendmail -v lips
This mail is test message
.
lips... Connecting to local...
/home/lips/dead.letter... Saved message in /home/lips/dead.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