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를 하게 되어..
짐을 챙기다가 고교 졸업때의 교집을 발견했군요..
그 때는 중요한 말을 남긴다고 남겼건만...
지금 보니.. 굉장히 어리석은 일 했더군요...
한마디란에..
"고3때 야자하면, 무지 많이 놀 수 있다.
체육관 문은 벽타고 올라가면 열 수 있다.."
이런 말을 남겨놓았더군요...
휴우.. 이런 어리석음이라니..
이 일 이후로, 학교측에서, 고 3 야자를 감독하기 시작했겠구...
또, 체육관 문 버그에 관한 것도 패치(?) 당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