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름에도 별로 더위를 타지 않습니다.
여름에도 햇볓으로 지나다니기를 좋아하죠 ^^
사람두 없구 좋아여~ 그늘진 곳에는 사람들 우굴우굴~
근데 솔직히 아스팔트로 열기가 올라올정도의 더위에는 -_-;
그건 무섭죠
구래도 에어컨공기만큼 싫어하는건 없습니다.
역겨워지거든여 -_-; 난 에어컨 시로~~
참고로 울집에는 선풍기가 8년째 장농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한여름에도 걍 살아갑니다 ^^;
난 이상한 사람인가?
괜실히.. 더위를 파는 모습에서 불현듯 그런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