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차는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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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손목시계를 차게 되었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시간을 알고싶으면 접어놨던 테스크바를 올린다던가, 휴대폰을 보게되는..
간단히 팔만 올리면 되는 것을..
언제 다시 예전 버릇을 되찾을 수 있을지요.
습관.. 무섭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