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을 삽질했던가..... 허접리눅서인 내가 드뎌 메일서버를 정상가동 시켰다. 이 반복되는 삽질속에 난 언제나 리눅서로태어날지.. 제길... 넘 험하고 멀군.... 원래 컴퓨터란게 코쟁이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이문서를봐도 저문서를 봐도 모두 외국말 들리듯이 하니... 아~ 이제 홈피는 언제 또 만들지?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PHP 공부했는데 혼자 해가지곤 어림도 없겠더라구요...
저랑 같이 공부하실분을 찾아요...
MSN 메신져 - bluetommy21@hotmail.com ICQ 메신져 - 109329321
같이 공부 하실분은 연락주세요...^^;
그럼...
잊는 연습을 한다.
하루 하루
지우고 있다... 깨끗해 지도록...
저는 감기걸린거 가터염.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져서..
움냐.
봄이 오긴 오나 보군요.
으음.
봄이 오니 기쁘긴 하지만.
겨울잠도 안잤는데
여름을 제대로 날수 있을까 모르겟네요.
p.s 순선님 이제 눈을 개구리로 -.-a
습관처럼 방문하는 yahoo!인데....
오른쪽의 뉴스를 보려고 하니 제대로 연결이 안되고 이상한
곳으로 접속이 되는군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으으음...
저두 껴줘요~~~ ^_^
주로 언제들 플레이 하시는지........???
전.. 거의 못합니다만... ㅜ.ㅜ 혹시나.. 보구.. 시간되면.. ^^ 힛~ 함 찾아볼려구요. ^^;;
또하나의 終局. 또하나의 始作.
사람들의 死는, 새로운 命의 誕生에 불과한가. 사람들의 訴願은, 애절한 虛脫과 함께 스러지는가. 사람들의 希望은, 아무것도 없는 未來에 도달하는가. 사람들의 夢은, 되풀이 되는 過去로 이어지는가.
격식없는 마음의 만남은, 나를 망가뜨린다.
보안 툴에 대한 문서화를 진행 중입니다.. 일단 몇개만 와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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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징징...
홍성룡님이 무슨짓을 햇길래 쫓겨나는건가요???
음...나로선 정확한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남을 비방한건가요?? 남을 일방적으로 비방했다면 마땅이 그래야겠지만..
흠냥...??? 알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