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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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따라 삼천리.

안녕하세요.
홈피에 위배 된다면 삭제해도 상관없는 글 입니다.

옛날
그것도 아주 오랜 옛날
호랑이가 담배묵던 시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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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따라 삼천리 1.

사람은 진동, 주파수, 파동이 인체를 감싸고 있다고 생각이됩니다.
다른말로 흔히 영혼, 영귀라 불리우는 존재일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맞아떨어지면 공명이 일어납니다.
남녀가 만나면 사랑을 할수도 있고요.
남자끼리 공명을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는것이 공명현상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인체는 껍데기일뿐.
그안에는 자아라는 놈이 자리를잡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계로 메카니즘을 구성한다?
이것만 된다면 로봇에 생명을 부여할수있는 조물주가 될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건 좀 힘이들겠지요.
먼 훗날 가능할지는 모르지만요.

mani85의 이미지

리눅스 USB gadget 드라이버

usb gadget 드라이버에 대한 한글 문서를 찾아보기 힘든데요

정의 좀 해주세요 ㅜ

wacdanald의 이미지

APPLE社 LOGO.

안녕하세요.

오늘 밤은 잠이 잘 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한가지에 착안을 해 보았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시는 천지창조.
가 그것입니다.
창세기 1장입니다.

처음에는 혼돈 뿐 이였으나
첫날.
빛이 생기고
둘째날.
물과 궁창이 생기고
뭍과 하늘을 만드시고
셋째날.
각 식물의 씨를 만드시고 이 씨가 땅에 뿌리워지니...
넷째날.
광명이 있어 주야가 갈리워지고 별들이 만들어지고
다섯째날.
각종 동물과 조류를 만드시고
여섯째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시니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생육하고 땅을 정복하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일곱째날.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에 이른날이라.

sniper0922의 이미지

이런 PC 사양에 리눅스 설치할 수 있나요?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의 GA-Z68X-UD3H-B3이고요
CPU는 i7-2600입니다.

인텔에 가봤는데 i7드라이버가 리눅스용으로는 안보이더군요
기가바이트도 마찬가지이구요...

인텔에서 z68칩셋으로도 검색을 해봤는데... 드라이버는 찾아볼수가 없네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주해군기지의 규모는?

제주해군기지 계획을 보면, 강정포구부터 시작해서 서건도 왼쪽에 있는 곶까지 대략 1.5km 가량의 항구를 건설하는 걸로 되어 있던데, 이 정도 규모 가지고는 하와이 진주만의 총연장 대충 25km에 달하는 해군기지 정도는 안 될 텐데. 제주해군기지 계획과는 별도로 미국의 미사일 방위체제의 일환으로서 제주도에 미군기지가 별도로 건설된다면 모르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고.

jeongheumjo의 이미지

어느 할머니 이야기

오늘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역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책을 하나 샀습니다. 'ACE 프로그래머 가이드'
그리고는 서점 옆의 맥도널드에서 햄버거 세트메뉴를 주문해서 자리를 잡고 먹고 있었지요.

제 앞 테이블에서 한 청년이 어떤 할머니와 아주 서글서글한 미소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눈치가 보니 청년은 바쁜 듯 보였고 할머니는 청년에게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계신 듯 싶었습니다. 청년은 간신히 약속한 친구가 기다린다며 자리를 피해 예의바른 모습으로 할머니를 떠났습니다.

그 할머니는 저를 힐끔 보시더니 천천히 제쪽으로 뒤돌아 앉으셨습니다.
저는 조금 경계했지요. 워낙에 구걸하는 사람들이 흔하게 보이니까요.

할머니는 말상대가 필요한 듯 보였습니다. 구걸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셨구요.
저는 햄버거를 다 먹는 동안만 할머니 얘기 들어드리는 것은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햄버거를 다 먹었을 때는 서로 말을 하지 않았지만 각자 갈길로 갔습니다. 할머니는 서점으로 저는 지하철로..
이상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상대를 배려하시는 고운 마음씨를 가진 분이셨습니다.

wacdanald의 이미지

삼성대 apple

애플사는 사과의 로고를 담고 있습니다. 또 능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삼성(三星)?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삼성은 싫다고 합니다.

삼성은 삼성이지 애플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과하라
사과하라
사과하라

싫다
싫다
싫다.

삼성은 삼성이다.

삼성이 김밥을 만들면 삼성표 김밥이다.

김밥도 삼성이 만들면 잘 만든다.

ㅋㄷㅋㄷ

굉이의 이미지

그냥 잡생각인데 대한민국 IT분야 출판/교육관련의 문제점

제가 생각하는 흐름은

좋은 책/교육 코스가 없다. -> 스스로 공부 -> 깨우쳤다! -> 가르침을 내리겠다! -> 좋은 책/교육 코스 생산 -> 지식의 확산

그런데 현실은 이런거 아닐까요?

1. 좋은 책/교육 코스가 없다. -> 스스로 공부 -> 깨우쳤다! -> 좋은데로 이직 -> 높은 연봉 -> 집필/강사일은 돈이 안되서 혹은 바빠서 안해!
2. 좋은 책/교육 코스가 없다. -> 스스로 공부 -> 모르겠다! -> 모르겠다! -> 모르겠다! -> ...반복...

아니면 원래 아주 초급이 아닌 이상 혼자 공부하는게 맞는 걸까요?
그냥 간식먹고 배불러서 헛소리한번 해봤습니다. :-(

자일자일의 이미지

[완료 ][awk] 필드 구분자로(-F) "[,]" 을 사용할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list1.txt 파는 파일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저장 된 리스트가 있습니다.
-------------------------------
필드1[,]필드2[,]필드3[,]필드4
필드1[,]필드2[,]필드3[,]필드4
필드1[,]필드2[,]필드3[,]필드4
필드1[,]필드2[,]필드3[,]필드4
-------------------------------

이 리스트에서 필드3의 내용만 추출하고 싶어 awk를 사용하는데요

awk -F"[,]" '{print $4}' list1.txt 으로 실행하면 필드 구분자 [,]이 인식되지 않아

아래처럼 sed 활용하여 [,] 를 ~~~ 으로 변경해서 추출하고 있습니다.

cat list1.txt | sed "s/\[\,\]/~~~/g" | awk -F"~~~" '{print $4}'

위와 같은 방법 말고, awk만을 이용하여 처리할 수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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