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im을 사용하고 있는데, 특수문자가 짤려서 보입니다.
처음에는 고정폭 글꼴 문제인가 했는데, 폰트를 바꿔도 그대로네요.
첨부파일에 입력은
“….ㅈㄱㅇㅈㄴㄱ이ㅏ!?”
로 했는데 둥근 겹따옴표는 홑따옴표처럼 보이고 ….는 반쯤 겹쳐져서 보입니다.
깜빡이는 커서를 움직여서 특수문자 위를 지나가면 정상으로 보일 때도 있습니다만, 입력하면서 지나가면 저렇게 기호의 반쯤이 사라져보이곤 합니다.
“뒤에 <속>같은 글자를 치면 아예 글자에 가려져서 따옴표가 입력되었는지 안되었는지도 구별할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혹시 우분투에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 우분투 gvim을 실행해 보았으나 gvim에서 같은 일이 생깁니다.
터미널 vim 에서는 그런 일 없이 표시되더군요.
gvim의 컬러스킴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혹시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