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hong18s의 이미지

아치 리눅스 한국 사용자 모임 페이스북

아치 리눅스 한국 포럼(arch.korea.com)에서 똘이대마왕으로 활동중입니다.

페이스북 그룹으로 아치리눅스 한국 모임을 만들었으니 페이스북을 하시는 아치 유저들께서는 시간들 내시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입니다.
http://www.facebook.com/groups/209649889102833/

song0369의 이미지

apache 재시작시 web(php)에서 실행시킨 스크립트나 프로세서도 같이 죽어 버리는 현상에 대해

안녕하세요.

웹서버에서 php소스에서 exec를 활용해서 스크립트를 실행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apachectl restart로 아파치의 재시작이 일어나면

php에서 실행시킨 스크립트(아니면 스크립트에서 실행시킨 프로그램도 같이)도 같이 죽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hp에서 실행시

exec("/etc/aaa/test.sh &");
exec("sudo /etc/aaa/test.sh &");
exec("nohup /etc/aaa/test.sh &");
exec("sudo nohup /etc/aaa/test.sh &");
exec("nohup sudo nohup /etc/aaa/test.sh &");
등등으로 실행시켜도 test.sh가 죽거나, test.sh에서 실행시킨 프로그램이 같이 죽어버립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우분투 뉴비입니다.

어제 우분투 최신버전 11.10을 설치를 하였습니다.
이유는 코만도스1 사선에서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질문
리눅스에서 코만도스를 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가상이미지를 활용하는 겁니다.
최신버전이라서 그런지 와인도 깔려있고
가상이미지돌리는 건 아세톤으로 합니다.

두번째 질문
제가 cdemu를 돌리기 위해 터미널을 건드렸는데
명령어 입력 후에 암호를 치라는데 암호 자체가 쓰여지질 않습니다.
이거 문제가 무엇입니까????

s4bz의 이미지

다들 투표하셨어요??

이상한점은 서울시장후보가 원래 3명아니었나요??
투표용지에는 4명이던데....

나만 몰랐나? orz

cleansugar의 이미지

26일 수요일 아침 6시~저녁 8시 투표로 심판하는 날입니다

10월 26일 수요일은 투표하는 날입니다.

아침 6시~저녁 8시이며, 일하느라 늦게 끝나는 분들도 일찍 일어나시거나 용감하게 투표권 침해를 항의하고 칼퇴근을 건의해봅시다.

일찍 일어나셔서 하는 게 더 바람직합니다.

언론에 투표율이 계속 방송되는데 일찍 해야 한 표라도 높게 나옵니다.

선관위
http://www.nec.go.kr/

서울시는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이어서 작은 한 표가 소중합니다.

가족들도 잘 설득해 보자구요.

Mr.Dust의 이미지

초보 번역자들에게 보내는 몇 가지 조언

오랫동안 번역을 해 오신 실력있는 분들이 보시기엔 미흡한 글이 될 수 있겠으나, 이제 막 번역을 시작한 분들께 도움이 될까싶어 스스로 부족함을 앎에도 불구하고 몇 자 적습니다.

1. 단문보다는 장문을 번역하세요.

흔히 장문보다 단문 번역이 쉬울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반대입니다. 특히 프로그램과 관련되었거나 전문 용어가 자주 사용되는 경우 통상적인 의미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단어 한 두개 만으로는 정확한 번역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장문 번역은 문맥을 통해 내용을 "추측"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쉽습니다.

2. 직역과 의역을 적절히 사용하세요.

보통 직역이라고 한 것을 보면, 번역 프로그램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의역이라고 한 것을 보면, 원문과는 전혀 다른 의미나 뉘앙스, 또는 어투를 사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직역과 의역에 대한 오해로 비롯된 것입니다.

wizard3의 이미지

lisp을 만든 존 매카시 교수가 타계했다고 합니

lisp을 만든 존 매카시 교수(John McCarthy)가 지난 23일 타계했다고 합니다
http://en.wikipedia.org/wiki/John_McCarthy_(computer_scientist)
위키백과에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inmel의 이미지

진로 고민..

현재 11학번으로 포항공대 기계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전산입문을 듣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빠져들면서 컴퓨터쪽 동아리도 들고
혼자 공부도 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컴공과로 전과해야겠다고 내심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선배들 얘기 주워듣고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순수히 소프트웨어 개발할거면
학벌 필요없고 오히려 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나 아예 소프트웨어공학과 다니던 닥돌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실력이 훨씬 우월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프로그램만 개발할거면 뭣하러 수학 공부하고 물리 공부하냐고...
그리고 컴공과를 가더라도 석박사때 하는건 수학을 응용하는 미래 신기술 개발이지 이미 나온 기술을 활용하는 쪽과는 거리가 멀다고 들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토런트 질문


토런트 사용 질문입니다. ( 클라이언트는 uTorrent@windows7 )

회사에서 토런트를 사용해봤는데,
원래 외부에서 회사로 접근이 안되는데,
토런트는 외부에서 다운을 받아가더군요..

이거는 어떻게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또 토런트로 받는 내용도 회사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한지요?
업무와 관계없는 자료를 토런트로 받는 경우, 웬지 찝찝해서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reCAPTCHA 포럼 글 테스트 입니다.

안녕하세요. reCAPTCHA 활성화하고 테스트하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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