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 전용, 리눅스 전용, 모바일기기 전용 모두 좋고, 유료 무료 구분없이
여러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소개해 봅시다.
VirtuaWin: 리눅스의 가상 데스크탑처럼 MS 윈도우즈에서 가상데스크탑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즘은 잘 안쓰지만 예전에 노트북 화면이 너무 작아 불펴해서 사용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지 않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Winsplit-revolution: 윈도우즈에서 화면을 격자로 분할해서 프로그램의 위치를 나열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또한 리소스를 많이 먹지 않습니다.
evernote: 간단한 메모를 통해(저는 영어 단어, 숙어 등을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 윈도우즈, 아이패드 등에서 확인하는데 사용합니다. 아쉬운점은 리눅스에 설치할 수는 없다는 것. 찾아보니 와인으로 설치하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리눅스에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제한적이나마 노트를 보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