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Proco의 이미지

안드로이드 ADB 관련 질문 하나 드립니다.

ADB가 기기를 인식하게 되는 조건이 뭔가요?
단순 usb 드라이버만 설치되어 있으면 인식해서 adb shell로 되는 줄 알았는데, 기기 연결 후 adb shell을 입력하니 device not found가 자꾸 뜨더라고요...

액정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ADB로 내부파일을 추출하려고 하는데, 자꾸 기기를 인식을 못하네요.. 원인이 뭐죠?;

georgek의 이미지

좀 알려주세요...

현재 컴공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3학년을 올라가기전에 제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쪽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어느분야에 흥미를 갖고있는지 발견하질 못해서 KLDP자게에 글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는 생각하에..)

학교 전공수업 대부분이 이론적인 부분만을 주로 다루고, 실습쪽은 과제나올때나 스스로 시간 날때마다 해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물론 정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은 스스로 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하교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냥 학교 수업 꼬박꼬박 복습하고 과제 하고 학점만

어느정도 받아가는 학생인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코딩실력은 뛰어나지 않고 학교 수업만 따라가고 (코딩쪽에 있어선 노력하지 않는....) 열심히만 하는 학생인것 같습니다.

올라오는 글들을보면 이론보다는 실습이 주인것 같은데.. 나중에 어떤쪽 일을 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yuni의 이미지

놋북에 없는 COM port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래된 팜 기기와 연결 문제)

안녕하십니까? KLDP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1인 입니다.

지금 상황은 이러합니다.
1. 놋북 (원도우 7이 깔려 있습니다.): 얼마전 부터 인가 놋북에는 더 이상 COM port가 없네요.
2. 팜 Vx: 10년도 넘게 써 온 이 기기를 계속 쓰고 싶습니다. 놋북과 싱크를 할때 COM port 가 필요합니다.
3. COM port - USB 연결 아답타: 팜에서 팔던 것으로 COM port를 USB를 바꿔 줍니다.

문제는 다음 두가지 입니다.
3번의 경우 팜에서 지원은 끊긴 상태입니다. 따라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이 아답타를 USB포트에 연결하면 윈도우7에선 USB장치를 찾았다고는 나옵니다.
하지만, 팜에서 제공하는 싱크 프로그램은 제 컴엔 COM port가 없다고 연결 불능상태입니다.

인테넷에 검색을 해 보니, CMOS에서 COM port를 활성화 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저의 놋북 COMS에는 이걸 활성화하는 옵션이 없네요. 아마도, 하드웨어에서 COM port가 없기 때문에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DebPolaris의 이미지

혹시 리눅스 상에서 안드로이드 native로 돌리는 프로젝트 아시는거 있나요??

bluestacks나 youwave 같은 무른모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를 윈도우 상에서 돌리는 역할을 하는데
(자세히는 몰라도 가상머신의 일종이 아닐까 합니다만...)

안드로이드 위에 리눅스를 돌리는 많은 프로젝트는 있어도
(이 경우도 대부분 vnc를 이용해 접속을 하고 가상머신을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해야겠죠?)

리눅스 위에 안드로이드를 돌리는 프로젝트는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에뮬레이터를 사용하거나 가상머신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런 방법 말고 리눅스상에서 apk를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이런 프로젝트 진행 중인거 없나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혹시 아시는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kgeniusk의 이미지

리눅스 민트 13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혹시 자주 프리징 현상을 겪는 분 없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리눅스 민트 13 설치 후 꽤 자주 프리징 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짧으면 5초 길어지면 완전히 먹통이 되어 강제 종료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설치하고 몇 주는 별 문제가 없었다는 것인데요. 업데이트를 몇 번 해오면서 이러한 현상이 더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는 우분투 12.04를 설치하고 나서 겪었던 현상과 비슷합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어서 민트 13으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반복이 되네요.

일단 민트가 설치된 노트북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ore2Duo 1.8Ghz
Ram 4G
Nvidia gforce 8400M G

프리징 현상이 그냥 아무 때나 막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유투브 등 인터넷 동영상을 볼 때 가장 많이 경험을 했구요. 꼭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웹브라우징을 하다가 갑자기 많은 양의 데이터가 다운로드 될 때도 종종 일어납니다. 크롬이든 파이어폭스든 웹브라우저를 부팅 후 막 띄웠을 때도 간혹 일어나구요.

asura327의 이미지

SSL 관련 도서 추천 부탁드려요~(입문 서적과 중급서적 둘다요ㅠㅠ)

SSL 관련 도서 추천 부탁드려요~(입문 서적과 중급서적 둘다요ㅠㅠ)

Socket 관련 공부중인데 SSL도 함께 공부하려고 합니다~

도서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gabyong7의 이미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 대한 서적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설계 개발론에 관한 서적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벼운거 하나와 무겁더라도 설명이 잘 되어진 책 부탁드립니다.

MirrRyu의 이미지

CentOS 에서 Xen 가상화 생성시 가상 게스트의 리소스 모니터를 자동화 하는 툴이 있나요?

Xen 가상서버를 운용하는데 서버 자체의 리소스(CPU, Memory, 가상 HDD)를 모니터하는게 아니고

내부 가상 게스트들의 상태를 모니터 하고 싶습니다.

즉 외부 수집서버 - 다수의 Xen 가상서버 - 다수의 게스트의 형식으로 네트워크가 구현되어있을 때(게스트는 전부 리눅스입니다.)

리소스모니터를 구현하고 싶어서요..

현재 virtmon을 활용해서 Xen 서버에서는 구동이 가능한데 하나의 페이지에서 Xen 서버별로 게스트를 모니터하는 방법으로 구현하려 합니다.

여러가지 오픈소스들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구현이 쉽지 않아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ndysheep의 이미지

40도 낮게 유지시키는 CPU 자연 수냉식


수냉식 장치가 20만원 이상해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자연식으로 CPU 수냉장치 만들면 비용을 1만원 이하로 할 수가 있습니다.

옛날 듀얼 코어 CPU의 방열판에 옆으로 구멍 세개를 뚫고 플라스틱 호스를 (호수 지름이 4.5mm)
집어 넣어서 통과 시킨 후 케이스 윗부분에 뚫은 구멍 두개로 빼냈지요.

물먹는 하마 플라스틱 통에 나가고 들어오는 구멍 두개 내서, 나가는 구멍에 꼽은 호스는
본드로 칠해 물이 세지 않도록 했습니다.

50분 길이 동영상 파일을 ffmpeg으로 인코딩하면 클럭수 강제로 낮추지 않으면 CPU 온도가
120도까지 넘게 올라가 시스템이 멈추는데, 이 자연식 수냉식으로 하니까 온도 상승이
85도에서 멈추더군요.

시간 나면 12V나 5V DC 모터 사서 물펌프 만들어 물을 강제로 순환시키도록 할 생각입니다.

ngh1262의 이미지

뽑아낸 데이터를 갖고 시각화 툴을 만드려합니다.

스크립트를 통해 뽑아낸 데이터를 갖고 간단한 이미지나 막대 그래프같은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 툴을 만드려하는데

쉽게 찾지를 못하겠네요...ㅠㅠ

우선 뽑아낸 데이터의 틀은 대략 이렇습니다

time A데이터 / B데이터
2time A데이터 / B데이터
3time A데이터 / B데이터
4time A데이터 / B데이터
5time A데이터 / B데이터
6time A데이터 / B데이터
7time A데이터 / B데이터
...

A데이터와 B데이터는 항시 다르고 숫자로 표현이 됩니다

이 자료를 갖고 막대그래프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ㅠㅠ

리눅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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