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raymundo의 이미지

/etc 디렉토리를 CVS 나 Subversion 등으로 관리하시는 분 계세

/etc 아래 있는 이런 저런 설정 화일들... 자기가 건드려보다가 아차 싶어도 되돌리려면 뭘 어떻게 고쳤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렇다고 고칠 때마다 기존 화일에 번호 붙여가며 복사하기도 짜증나고...

그러다 예전에 어디선가 CVS 로 etc 디렉토리를 관리한다는 글을 보고는 아하 싶었는데, 막상 해 보려니 만만치가 않네요.

subversion 을 써서 etc 디렉토리를 통채로 import 하고 다시 checkout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가장 큰 문제는, /etc 내에 화일의 추가, 삭제가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새에 일어난다는 겁니다. 방금 전에 겪었는데, 데비안 패키지 몇 개를 dselect 로 제거했더니 /etc 밑에 있는디렉토리와 화일 예닐곱개를 삭제했더군요. 저는 그것을 모른채로 다른 화일을 수정하고 commit 하려는데 에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update 를 먼저 해줘야 하나 싶어서 update 하는 순간... 위에서 삭제되었던 화일들 일곱개가 주루룩 다시 생겨 버렸습니다. -_-; 다시 수작업으로 svn delete 명령을 써서 지워졌습니다만.. 이런 화일이 수십개가 되면..

novice의 이미지

백업 파티션은 무엇으로..

점점 윈도우를 사용할 일이 없어져서.. 확 밀어버릴 계획입니다-_-;

(아, 물론 가상으로나마 사용은 해야겠죠;;)

저는 여태까지 20기가의 하드를.. 2기가 윈도우; 2기가 리눅스.

나머지 16기가 정도를 백업 파티션으로 호환성 문제 때문에 fat32로

해 놓고 이미지나 문서나 음악이나 기타 등등을 저장해왔습니다.

예전에 ext2를 백업 파티션으로 사용해 본적이 있었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fat32보다 별로 안정적이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몇개월 지나니 음악 파일도 중간중간 끊어지고 어떤 이미지는 심령사진같이

권순선의 이미지

점점 늘어나는 건망증 증세...

오늘 건망증 때문에 또 하나의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약 반년 전에 보리차를 끓이다가 잊어버려서 주전자를 태워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전자를 새로 샀는데 보리차를 끓이다가 주전자를 또 태워 먹었습니다. 물을 올려 놓았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던 겁니다. 불이 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지요.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최근에는 또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했는데 현금카드와 명세표만 뽑아가고 현금을 가져가는 것을 잊어서 한동안 절망한 적이 있었는데(돈이 아까워서라기보단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다는 사실 자체 때문에) 오늘 또 이런 일이...그것도 같은 일이 두번이나 발생하니 매우 당황스럽군요.

raymundo의 이미지

커널 업그레이드 후 쓰지 않는 모듈이 잔뜩 올라왔습니다..

데비안 sarge 를 사용중입니다.

처음에 woody 를 설치할 때 깔린 2.4.18-bf2.4 커널을 쓰다가, 오늘 갑자기 충동이 생겨... (잘 돌아가면 손대지 말라 했건만) 커널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예전까지는 직접 컴파일을 했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다고 kernel-image-2.4.22-1-k6 패키지를 dselect 로 설치했습니다. 의존성 걸린 것들을 나란히 설치해 주고 나니 /lib/modules/ 아래에도 2.4.22-1-k6 디렉토리가 생겼네요. 여기까지는 좋은데...

부팅후에 lsmod 를 했더니 2.4.18 에서보다 훨씬 많은 모듈이 떠 있는 겁니다. 정체도 알 수 없고 쓰지도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tinywolf의 이미지

Q. CVS를 사용할 때 이전의 내용으로 복구하기는 어떻게..

CVS로 소스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우.. 이걸 설치하기 위한 노력은.. 말도 아니었죠..

리눅스를 잘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윈도우즈에 설치해서 쓰려니.. ㅜ_ㅜ..

이 곳도 많은 참고가 되었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질문!!

1.1, 1.2, 1.3..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소스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몇몇은 필요 없어 보여서 Remove도 했었구요..

그런데.. 불현듯 앗.. 이게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웠던 것을 포함해서 1.2의 내용으로 다시 복구하고 싶다면..

blacknblue의 이미지

저만 그런가요?(컴이 엄청 느려지는거..)

그러니까...머시냐..

X-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처음엔 잘 버티는데 한참-몇시간정도-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컴퓨터가 무진장 느려지는 경우를 발견하게 되는데..
컴퓨터가 돌아가는 소리-아마도 하드디스크 읽는 소리인듯- 가 계속 들리며 어떤 작업을 하더라도 응답시간이 느려지고 어쩔수 없이 x-윈도우를 종료한 후에 다시 시작해야 정상적인 속도가 나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그런 경우 없으신가요?

저는 와우 리눅스 7.3 이거든요...

kkojiband의 이미지

대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대해...?

내년에 여기 한번 참가해볼까 하는데요...

올해 복학하고는 정신이 없어서 그냥 대충보고 지나쳤었거든요...

대회 이름은 제 기억으로는 전국 대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였던거 같습니다...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광고를 본게 9월쯤인가 그렇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제가 궁금한 것들 좀 도와주세요~

전 개인으로(팀도 상관없구요) 리눅스 응용 쪽이나 시스템 플밍 쪽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부문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입상 작품들의 규모도 알고 싶습니다...그래야 준비할 프로젝트 규모를 정할테니까요...

krinkh의 이미지

드디어 isa랜카드 2개를 구했습니다. ^^;

전에 486 생겼다고 글올렸던 넘입니다. ^^

리라 만들어볼라구하는데.

isa슬롯밖에 없는 보드네요..

의외로 쉽게 제가 알바하고있는 컴터 매장에

isa랜카드가 여러개(?) 있더군요. 사장님한테 말해서 얻었네요. ^^;

그런데. isa방식이 랜카드는 피하라는(?) 말을 들은적있는지라..

i/o 라든지 설정하는게 번거롭다고..

isa방식랜으로 리라만들기 어렵습니까?..

아직 리라를 한번도 만들어보지 않은지라.. -_-;;

혹 만들어보셨거나 주위에서 보신분 계시면

타꼬야끼의 이미지

리눅스설치를 마무리 했습니다..

방금 리눅스 설치를 마무리하고.. 모질라로 접속해서 글 쓰고 있습니다..
아직 재 부팅은 안해봤는데...
디스크 드루이드에서 /, /boot 두개의 파티션을
첫 번째 파티션으로 함에 체크를 했습니다..
설치는 무난하게 됐는데...
GRUB화면에 RedHotLinux9.0 과 Dos 이렇게 됩니다..
윈도우XP가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X윈도우 화면이 원래 작은가요?
화면의 절반도 안됩니다.. T_T
멀티부팅은 제대로 됩니다..
Dos를 Windows XP 이걸로 바꿀수 없나요? 글자만 바꾸면 될꺼 같아요..

dailypalm의 이미지

openoffice 왠지..씁쓸하네요

공식사이트에 가봐도... 썰렁 울사이트도 써~~얼렁 링크 다수 깨짐
음... 그간 먹고 사느라 바빠서 그런가...겨울이라서 그런가
더...쓸쓸하네요... 활성화가 안되는건지도...

다시 오픈오피스 깔고 이거저거 해보는 중입니다..
이거 만드시는 분들 다시금 노고를 치하합니다..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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