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많은 분들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밤에 더욱 정신이 집중되는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몰랐는데..
지난주, 저녁에 친구들만나고, 술을 약간 먹고 당구를 치러갔습니다.
치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첫차시간까지 쭈욱 쳤습니다.. (무려 7시간 가까이..)
편을 먹고(겐뻬이 :D) 쓰리쿠션으로 5게임까지 갔는데..
사실 그렇게 오래걸릴 실력들은 아닌데,, 문제는 체력에 있더군요..
새벽3시를 넘어가니 사람들이 집중력이 사라지더군요.
대충대충 칩니다. 그러고 보니 살짝살짝 빗나가고, 꼴이 말이 아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