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노트북이 자꾸 꺼지길래... (소니 SRX-55L 입니다. ^^a)
왜 그런가 했더니, CPU 부분의 히트싱크가 접촉이 불량하더군요.
이번에 겨우 서멀구리스를 구해서... (귀차니즘의 압박이란 무섭군요. 용산을 매번 지나면서도 사지 않다가...)
어제 밤에 들어와서 겨우겨우 발라놓고, Load 테스트 했습니다.
밤새 돌아갔는데, 5~6시간 동안 Floating 연산 테스트를 열심히 하더군요.
꺼지지도 않고... 쩝... 용합니다.
이제는 노트북 버리라고 해도 못 버릴것 같습니다. 고칠 방법이랑 다루는 방법까지 거의 다 익혀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