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학교 채팅방에 갔었습니다...
타대대학원(소위 일류) 준비한다고 했더니...
다들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더군요...
학벌을 위해 좋은 학교로 간다는 둥...
좋은 학교 나온다고 꼭 좋은 데 취업하는건 아니라는둥...
학벌을 쫒아가는 속물 취급 당하고 왔습니다...
참 이상하더군요...
전 취업하려고 대학원 간다는 말을 안했는데...
대학원에 가는 이유는 묻지않고.. 자기들끼리 단정지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