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jyhur의 이미지

EXT3_fs error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눅스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것은 아직 잘 모르는 사용자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에 리눅스 7.2와 9.0을 번갈아 가면서 인스톨 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달에 1~2 정도로 EXT3_fs error가 7.2에서나 9.0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에러가 발생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T3_fs error (device ide0(3,3)) in ext3_reserve_inode_write: IO failure"
"EXT3_fs error (device ide0(3,3)): ext_get_inode_loc: unable to read inode block_inode = 336560, block=688147"

incarnate의 이미지

backup 관련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영원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회사는 idc에 있는 서버 몇대를 매일 backup합니다.

우선 회사의 backup서버로 새벽마다 backup하고나서 tape 디바이스로 같이 backup합니다.

근데 이것들(backup file)의 용량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서 tape 한장에는 못들어 가더군요....

tar로 감고 있는데 (mt -f /dev/nst0 rewind --> tar cvf /dev/st0 /home/backup) 옵션중에 좀 꽉꽉 밀어 넣는 옵션이 있는지 궁금하고 그것이 안될때 디바이스가 다 체워지면 다음 tape으로 넘어가는 옵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nndol의 이미지

[Help]LILO란...

이제막 리눅스 공부한다고 빨간모자를 통채로 뒤집어 쓴 촛짜입니다.

터미널 모드 부팅이 LILO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LILO라는게 역할이나 기능 부팅순서 등등(넘 애매한가요?)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데 이런 자료가 있나요? Q&A나 강좌&팁을 찾아봐도 없어서 이리 글을 올립니다... ㅡ_ㅡ;;

도와주세요.... ㅠ0ㅠ

ah_ilovedtammy!의 이미지

나이 31에 공기업 전산직 취직... 개발자의 꿈은 접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이(31살)와 상황(부모님과의 불화, 독립소망)을 살펴보니
(안정적인)생계유지라는 과제가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취업을 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었고
그러다가 정말 운이 조아 얼마전 모 공기업 전산직에 면접 합격했습니다.
(신검/신원조회만 남았습니다.)

합격전에는 간절히 "제발 취업만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합격을 하고 나서 주위 친구/선배들의 공사 전산직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sangheon의 이미지

스팸 방지는 뭐로 하시나요?

요즘들어 갈수록 스팸이 늘어나고 있네요.

주로 외국산 스팸이라 국내 스팸 방지 프로그램으로는 잘 걸러지지도 않는군요.
파이어버드에 스팸 방지 기능이 좋다고 하는 글을 이곳에서 읽었는데, 아쉽게도
저는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쓰기 때문에 무용지물입니다.

아웃룩에는 스팸 방지 기능을 익스텐션 형태로 설치 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와있던데, 혹시 아웃룩 익스프레스용으로 이와 비슷한 기능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i2c1ude의 이미지

배고플때 주로 뭘드시나요..?

밥같은거..라면같은거 말구요..

너무 고민되요..

단..1000원 밑으로..-_-a

hinewwiner의 이미지

SUSE 에서 Red Hat 으로 갈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SUSE 를 사용하다가 컴퓨터도 안꺼지고 해서

래드헷 으로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래드헷 9.0 이 4월 초에 업데이트가 끊긴다고 하여서

Fedora 를 어떤분이 추천 해주셨는데요. 래드헷이랑 페도라 랑

모 사용 방법 이 많이 틀린가요? (수세 를 사용할려고 했지만.. 인터넷

에 수세 에 대한 내용이 별로 없어서요.. 그래서 인터넷에 자료 많은 것으로

설치 할려고 합니다. 만약에 페도라가 래드헷이랑 똑같으면 페도라로 갈려구요)

앙마의 이미지

이런 문제 경험해 보신분...(층간 소음 문제)

제가 새벽 늦게까지 컴퓨터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집은 단독주택 2층집 2층이죠.
1층에 세들어 사는 사람들(저희도 집주인은 아님)이 컴퓨터 팬 소리 때문에
시끄럽다고 난립니다. -_-;(컴퓨터가 좀 오래되서 소음이 약간 있습니다.)
컴퓨터 본체를 처음에는 방바닥에 그냥 접촉시킨체로 놔 두고 썼습니다.
저야 익숙해져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일단 이소리가 잠을 못 잘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소리가 아래층에 들린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kyong의 이미지

10년 후의 컴퓨팅?

http://www.guardian.co.uk/climatechange/story/0,12374,1153530,00.html

Quote:
... A secret report, suppressed by US defence chiefs and
obtained by The Observer, warns that major European cities will be
sunk beneath rising seas as Britain is plunged into a 'Siberian'
climate by 2020. Nuclear conflict, mega-droughts, famine and
widespread rioting will erupt across the world...

최소한 기후변화를 잘 예측하기 위해 슈퍼 컴퓨터 관련 연구와 예산이 증가
할 것임은 분명합니다.

brandon의 이미지

꿈속의 일이 사실로....

저는 제나이 또래의 사람들에 비해서 약간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예를 들어 회사 퇴근후나 주말(토.일)에 거의 바깥출입을 하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구요. 근래에 공부를 좀 하느라고 더욱 다른쪽에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그런지.. 꿈이 가끔 사실로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생겨요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1. 한달전쯤 꿈에서 영화배우 장진영이 나오고, 그 위에 전광판에 숫자24가 번쩍번쩍 거리는 꿈 (제가 장진영하고 짝짜꿍하는 꿈이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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