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온라인게임을 하는 사람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더군요.
레벨업 노가다에... 별로 재미도 없어 보이고,
도대체 아까운 시간을 뭐하는거냐, 민족의 미래가 암울하다 싶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악재가 겹치면서 일할 의욕을 상실....
게임을 기웃거리게 되었는데,
마침 넥슨의 '마비노기'라는 게임이 하루 2시간 무료더군요.
온라인게임을 돈내고 할 생각은 없으므로, 이거다 싶어 한번 해봤습니다.
처음 해보는 온라인MMORPG게임이라 그런지, 의외로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