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만 가는거 계속 보다가,,, 드디어 저도 가네요^^;;
그저께 퇴근할 때 회사분들께 인사드리고,,,
어제는 집에서 이것저것 챙기고,,,
전화해서 좀 물어보고,,,
내일이면,,, 포천 8사단으로 입소합니다,,,
뭐 4주라는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생전 첨 받는 훈련이라 그런지,,, 기분이 좀 묘하긴 하네요:)
그냥,,, 매일 오던 곳이라 흔적을 함 남겨봅니다~
ps. 근데 왜 하필 오늘 꿈 속에서 그녀가 나온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