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밤 11시 20분 경... 사당행 열차를 타고 가시던 분...
처음에는... 몰랐다가... 같이 있던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 시간에 같이 있는 사람은 여자친구!!!)이
앞을 보면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당신 입던 티셔츠!'
호오~ 처음으로 got Linux 티셔츠를 입은 회원을 길에서 만났습니다.
인사를 할까 하다가... 밤이고... 사람도 많은 곳에서... 인사하기도 그렇고...
갑자기 불쑥 나타나서 말하기도 쑥스러워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아... 저도 got linux 셔츠를 입고 있었다면 서로 알아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