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비전공자이고, 나이도 29 입니다.
96년말 군입대를 하면서 컴퓨터를 접하였는대요..
제대후 관련학과 편입을 위해 편입 공부를 하면서 리눅스를 조금식 익혔습니다.
대략 1년 6개월정도?
하지만 가정형편에 시달려 제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으로 착찹하더군요.. 그때는 정말 살고 싶은 생각도 사라지더군요...
아직도 좀 힘들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헌데 중기청 지원에 '청년채용패키지' 라는 것이 눈에 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