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회사에 합격 하고 나서 회사에 나가겠다고 말했더니 전방위적으로 압박이
들어오네요. 이틀새 소장님, 이사님, 상무님과 술자리를.. :roll:
일단 그 분들은 회사에서 1년만 있으면 성공이 보이는데 왜 옮기려고 하느냐 라는
주장이고요. 외국계 회사의 단점들이 대해서도 주장을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제 결심은 바뀌지 않으니 상관 없는데, 이번달 안으로 나가는 것에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새로 갈 회사에서 꼭 11월 1일부터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