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었습니다.
잠을 자던 오늘 새벽이었습니다.
꿈에서 길거리를 걸어가던 도중 순선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오오~ 인기인이다..아는척 해야지..헤헤~' 하면서 다가가
"어머~ 안녕하세요. ydhoney입니다. ^^ 반갑습니다."
순선님이 갑자기 띠꺼운 표정을 지으시더니 말씀하십니다.
"아아~ 당신이야? 잘 만났어..당신 kldp에 들어오지 마..응?"
"허엇~ 순선님..갑자기 왜 그러십니까?"
"난 당신이 싫어..오지 마..오지 말라구.."
털썩~ 순선님의 다리를 잡고 사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