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슬론 64 샀다고 자랑했던 놈입니다. -_-ㅋ
그동안 계속 벼르고 벼르다가 어제 일 저질렀습니다.
잘돌아가던 컴퓨터 다 갈아엎고...
애슬론에다가 윈도우 XP, 페도라, 한컴리눅스, 솔라리스 64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셀러론 533짜리에다가는 OOPS의 안녕리눅스를
펜티엄3 833이던가 ? 쩝.. 그놈에게는 레드햇 리눅스 9를 설치했습니다.
꽤 시간이 걸렸지만 다 해놓고 나니 좋네요.
지금은 페도라에서 글 쓰고 있는 중입니다. :)
뭐 일단 설치만 끝내놓은 상태라 지금부터 해야할일이 너무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