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zilitwo의 이미지

8051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발단은 회로실험 수업시간에 발광다이오드를 가지고 놀 기회가 있었는데
불이 켜지니 얼마나 잼있고 신기하던지..
컴퓨터에 좀 질리고 있던 상태에서 정말 잼있는걸 만났구나 싶어서 발광다이오드를 가지고 놀아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고 마이크로 컨트롤러란놈이 있다는걸 알고 책도 여러권 빌려보고 어제는 종로3가 에 가서 AT89S52 몇개와 그외 필요한 부품들을 사왔습니다.
오늘 보니 덜산것도 있고 잘못산겄도 있고 -_-;; 해서 오늘 다시 가서 보충해왔습니다. ( 또 잘못산게 있네요;; 분명 아저씨한테 22㎌ 짜리 커패시터를 달랬는데 집에와서 보니 2.2㎌ 짜리가 와있네요;;;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좋겠다.

우리 학교는 바이러스 땜시 V3 안 깔면 인터넷 접속을 차단한다는데... 할 말 없다.

김기남의 이미지

beepmediaplayer에서 한글이 깨져 보이네여...

이상하게도 몇몇음악폴더파일을 플레이할때 한글이 깨지던데여.....%%%/@#@#<-- 이런식으로.. 또 몇개의 음악폴더파일은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fat32에서 리눅스 파티션으로 카피할때 잘못된 유니코드라는 파일명이 적힌며서 복사가 됩니다. 마운트할때 옵션을 iocharset=cp949,iocharset=utf8
로 주었습니다..

netcrasher의 이미지

WoW -_-

하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월드 오브 랙크래프트라는 분도 계십니다만...

부부가 함께 게임을 즐기는 친구가 있습니다. 남편은 외국인이고, 아내는 한국인이고..

5년 동안 AC만한 게임을 찾질 못해서 계속 그것만 하다 이번에 드디어 바꾸려 한다는군요.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_-

앙마의 이미지

손석희씨의 유학시절

손석희씨의 유학 시절

Quote: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김기남의 이미지

키보드의 한영키가 안먹네여...

키보드를 전부 세워보니 106+원도우키3 되더군여... 사실 커널패치도 해봤고
커널패치도 없이 한영키패치도 했는데 안되더군요... 어디서 잘못을했을까요?
# setkeycodes 71 122
# setkeycodes 72 123
$ xmodmap -e 'keycode 122 = Hangul'
$ xmodmap -e 'keycode 121 = Hangul_Hanja'
-----------------------------------------------------------------------------
이대로 했습니다.

netizn82의 이미지

ip마스커레이드 이용해서 윈도우에서 인터넷할때..넷미팅이 안되

안녕하세요.
일단 인터넷은

ADSL <- 리눅스(레드헷9) <-- 윈도우2003

저렇게해서 윈도우를 리눅스에 연결해서 아이피마스커레이드를 써서
윈도우에서 인터넷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MSN메신저, 네이트온 메신저 등..모두 잘되는데
다른사람의 컴퓨터랑 넷미팅은 접속이 되질않네요..
리눅스에서 포트를 열어줘야하나요?

왜 넷미팅 연결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메신저는 잘되는데 말이죠..

exilan의 이미지

저사양에서 Firefox 써보니...

왜 IE 점유율이 떨어지는지 대번에 이해가 가는데요.

집에서 쓰는 2nd PC는 예전 Pentium을 있는 힘껏 Upgrade해서요,
CPU : AMD K6-2 300MHz
RAM : 128MB(72pin 32MB x 4, 이래뵈도 Server용 ECC랍니다. --;)
정도라, 웬만한 배포판도 데탑용으로 쓰기위해 X쓰면 느려서 잘 안돌아가거든요.

뭐, Win98조차 IE가 발발 기니까 짜증이 무럭무럭 솟고,
그저 여기저기 서핑하며 글 읽을 정도로 사용하는 놈입니다. 가끔 고스톱, 포커 같은 캐주얼 게임이나 하고요.

오늘 집에 와서 요놈에 윈도그용 불여우를 깔면 어찌되나 보았는데,

권순선의 이미지

손가락을 삐었습니다.

농구하다가 손가락을 삐었습니다. 리바운드를 다투다가 오른쪽/왼쪽 검지 모두와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꺾여서 중간에 경기를 포기했는데 너무 아프네요. 일주일에 한 번 회사 사람들이랑 농구를 하는데 할 때마다 손가락을 삐어서 조금 겁이 납니다. 특히 왼손 검지는 아주 심하게 삐었었는데 오늘 또 삐어서 나중에 늙으면 고생하는게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

손가락이 삐었을 때는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 낫나요? 신기한건.... 글씨는 못쓰지만 키보드 사용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다는거....

hanym103의 이미지

시스템 초기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지요??

레뎃9를 사용중인데... 보안패치(시스템 업데이트)를 했었습니다...(YUM)

그 뒤로... 삼바 프린트도 안되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아서... 다시 초기상태로

되돌리고 싶은데... 방법이 있는지요??

페이지

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