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girneter의 이미지

사계 원작자님의 글

어떤 분이 리사넷에 재미로 사계를 개작한 글을 올리셨는데
그 글에 사계 원작자분께서 답글을 올리셨습니다

요새 리눅스를 배우고 계시다는데요...

http://linux-sarang.net/board/?p=read&table=plaza&no=19035

ydhoney의 이미지

윈도우 사용이 범죄는 아니거늘..

어제 리눅스용 소프트웨어가 지원되지 않는 디카폰을 구입한 얘기를 했었지요.

한참을 이런저런 관련 소프트웨어들을 깔아보고 시험해봐도 핸드폰 내의

저장용 메모리와 접촉할 방도가 없더군요.

핸드폰 내에 있는 모뎀은 꽂자마자 핫 플러그 인으로 잡혀버리던데..-_-a;

결국엔 이 망할 디카폰때문에 데스크탑용 컴을 윈도우로 밀어버렸습니다.

아..리눅스 데스크탑이 좋은데..결국엔 이렇게 되어버려 아쉽습니다.

디카폰이 아닌 진짜 디카를 사게 되면 다시 리눅스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sodomau의 이미지

요즘 phpBB 익스플로잇이 있는거 같던데...

KLDP도 어서 패치를..;;

stmaestro의 이미지

레드햇이 아니라 레드캡이였다.

레드햇이 소프트엑스포에 참여했더군요.

그나마 가장 좋은 이벤트와
효과를 보여주더군요.

근데.. 근데.. 근데...

선물로 나눠준다던 레드햇 마크가 새겨진 모자.
엉? 캡모자네?

레드캡?

stmaestro의 이미지

소프트엑스포. 이상하게 허전한 기분이드는

예전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아직도 이러네요.
뭔가 많이는 참여한거 같고, 이것저것 많이는 본거 같은데
이상하게 허전한 기분. 뭘 본거 같지도 않고.

어제 소프트엑스포에 갔는데.
제일 큰 부스가 한글과 컴퓨터 부스더군요.

한소프트 리눅스도 궁굼하고 해서 갔습니다만.
50인치는 넘는듯한 엑스캔버스PDP가 차려진 무대에

근데 전시항목은 2가지. 오피스와 리눅스 (뭐 그룹웨어도 있긴 했지만)
그 큰 부스에 달랑 그거만 보여주는 컴퓨터 3~4대를 부스 벽쪽에 비치해놓고.

segfault의 이미지

퀘이크 3의 VM....

id Software의 Quake 3을 해 보신분들이라면 알겠지만, 게임 엔진은 VM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게임 프로그램이 VM 위에서 돌아가는 바이트코드의 형태로 되어 있구요.
그래서 각종 Quake 3의 MOD들은 platform-independant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거의 5년이나 지난 게임인데도 최신 기술이 접목되어 있다는 거죠.

하지만, 이로 인해서 생기는 성능 저하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펜티엄1 100MHz에 부두1 얹은 PC에서도 어느정도 돌아간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죠.

sDH8988L의 이미지

FC 3 설치 시에 HDD를 인식하지 못하네요.

Fedora Core 3를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HDD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나콘다 뜨고 나서 키보드 선택한 후에 바로 HDD Partition 정보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 단계가 안된네요. 아예 뜨질 않습니다. HDD는 계속 돌고 있지만, Partition 설정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 후에 한 참 있다가 HDD의 Partition 정보를 읽어올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현재 HDD 설정은 Windows XP System Partition, 예전 LINUX Partition, Windows Data Partition.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Windows에서는 모든 파티션이 잘 보이고 동작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pgs0520의 이미지

라데온9200se드라이버 설치법좀..레드햇9.0에서요

레드햇9.0사용자인데요
라데온9200se드라이버 못찾네여
ati 사이트에서 rpm풀었는데...
그래도..설정하는법을 모르겟네여
9200은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다 하던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권순선의 이미지

CodeFest 참가 후기 올려주세요~

지금 시간 7시 10분경.... 아직 깨어 있는 분들이 60% 정도, 침낭에서 주무시는 분들이 4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은 참석 후기를 올려 주세요....

galadriel의 이미지

아아...공익훈련받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4주가 짧던것 같기도 하고 길던것 같기도 하더군요.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역시나 끝날때 되니까 상당히 빠르게 지나간것 같더군요.

훈련한번 가보니까 현역들이 존경스러워 집니다. :oops:

어쨋든 11사단 신병교육대 갔다와서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이제 군청으로 공익근무 나가게 되었는데 2년동안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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