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uzu9ri의 이미지

부팅하다가 에러에요 fsck.ext3........... LBEL=/:

부팅하다가 이런에러가 떻네요 다른에러 고칠라고 한건데 이번엔 이게 뜨니..
암튼 암담합니다...누구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에러 화면은

Checking root filesystem
fsck.ext3: No such file or directoryLBEL=/:
The superblock could not be read or does not describe a correct ext2
filesystem. If the device is valid and it really contains an ext2
filesystem (and not swap or ufs or something else), then the While trying to open LBEL=/
superblock
is corrupt, and you might try running e2fsck with an alterate superblock:
e2fsck -b 8193 <device>

vocw의 이미지

ipchains 프로세스가 보이지 않는데 규칙이 적용됩니다 어떻게

제 커널 버전은 2.4.2-3 입니다.

요즘 제 리눅스의 패킷 필터링 쪽을 보고 있는데 이상한 것 같아요.
프로세스는 안떠 있는데 규칙은 적용된다고 해야 하나요..

분명히 ps -ef | grep ipchains 명령어로 확인해 보면 ipchains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service ipchains restart(start) 를 한 후에 다시
ps -ef | grep ipchains 명령어로 확인해 봐도 ipchains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분명히 이렇게 프로세스가 보이지 않는데도
시스템을 부팅하고 나서 chkconfig --list 나 service ipchains status로

te1224의 이미지

root 계정이 지워졌어요 복구시킬수 어케 복구 시킬지...

작업을 하다가 전에 사용자 계정으로 만들어 놓았던 root란 계정을 지웠는요 다시 부팅하고 나니 passwd에 있는 root 가 없어졌습니다.
이것때무에 root로 접속을 하면 없는 계정이라고 하구요

사용자 계정이라 passwd를 고치려 해도 읽기만 되어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요

앞이 막막합니다.

uzu9ri의 이미지

부팅할때 에러가 뜨네요 좀 도와주세요

부팅하면서 자꾸 에러가 뜨네요 초보라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ㅜㅡ
에러화면은
Checking filesystems
/boot: clean, 41/126976 files, 29466/506016 blocks
/dev/hdb1: clean, 259827/7340032 files, 11817306/14661312 blocks
/home: clean, 27727/3286752 files, 5061426/6572593 blocks
/user contains a file system with errors, check forced.
/user:
Inode 129966 has illegal block(s).

/usr: UNEXPECTED INCONSISTENCY; RUN fsck MANUALLY.
(i.e., without -a or -p options)
/var: clean, 1197/130560 files, 18306/261048 blocks
[FAILED]

honestee의 이미지

Terminal에서 사용할 수 있는 hexa editor 있나요?

Terminal에서 사용할 수 있는 hexa editor 있나요?
Ultra edit나 Visual Studio 처럼 한쪽에는 hex값이 나오고 다른 한쪽에는 해당 문자가 나오는 식의 뭐 그런 editor가 없을까요?

koku_ma의 이미지

diskless linux cluster 자료나 웹사이트 구합니다.

현재 diskless linux cluster 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영진에서 나온 리눅스 클러스트로 만드는 슈퍼컴퓨터란 책도 사고 인터넷도 디지면서 혹은 게시판에 질문도 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꽝입니다.

어느 한 부분이 않된다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diskless linux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tftp, nfs, 커널 컴파일 등등등...

책에 있는대로 따라하면 된다고 했는데 번번히 실패입니다.

그래서 diskless linux를 테스트 해 보셨거나 성공하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김남효의 이미지

re.. vim에디터 정규표현식..

아.. 또 쓰게 됩니다..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정규표현식이 하나두 생각안 나네요..

로그분석을 해야되는데, 프로그램으로 다 짜기엔 시간이 없네요.

000007 game|current=01195939388|charge=false|

이런게 10만줄 있다고 칩시다.

여기서

current=01195939388

이렇게만 남기고 싶은데 어떤 정규표현식으로 가능할지 좀 알려주시길..

geneven의 이미지

`지구는 평평해`라고 주장하는 글

scintoy.com에서 퍼왔습니다

Quote: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인터넷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중 하나가 이른바 '음모이론(CONSPIRACY THE
ORY)' 이다. 전에 영화로도 (예쁜 쥴리아 로버츠가 나왔다.) 소개되었다. 또 인터넷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음모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음모이론 중 재미있다고 생각
되는 몇 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ar의 이미지

컴파일 시의 장점??

일반 바이너리 설치와 소스 컴파일 설치의 차이에 대해서 약간의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올립니다.

p2, cel 부터는 i686 명령어 셋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p2에서 컴파일 한 바이너리를 p3 로 옮겨서 사용하였을때와 p3 에서 직접

컴파일 하여서 설치하였을때와 비교했을때 어떠한 차이가 있죠?

제가 알고 있는 명령어셋 외에도 다른 요인이 있나요?

lunarainbow의 이미지

&quot;비번&quot;이란 말의 유래를 아시나요?

군대에 있을때.
비번이라는 말은 회사원들만 사용할 수 있는 특권인줄만 알다가
그것이 군인에게도 사용되는 엄청나게 즐거운 단어라는걸 깨달았었다.

대공초소로 초병근무를 나가는 것은 여름이고 겨울이고 미칠 노릇이다.
막사 뒤 산 위로 몇백미터를 기어올라가면 여름은 더위와 모기가.
겨울엔 살인적인 추위가 괴롭혀대니 말이지.
비번이 돌아오는 것 만큼 군대에서 즐거운 일들을 찾을 수 있을지.
그때부터 내 머리속에 드는 쓸데없는 의문은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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