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서 악성코드가 검출되는데,괜찮다는 식의 답변이 있어서요.
이유로는
1. 카스퍼스키나 nod32는 좋은 백신인데 안 걸리는 것 보니 다른 백신들이 오진하거나, 잘못 진단하는 것이다.
2. 실제로는 해킹의 위험성이 전혀 없는데, 키젠이나 크랙으로 분류되서 검출하는 것이다라는 식의 글이 올라와서요.
현업에서 일하는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1번 이유는 말도 안되는 이유고,
만약 2번 이라면 위험성은 없겠습니다만..
그런데, 프록시를 우회한다는 것이 해당 서버를 거쳐서 타겟에 접근한다는 건데
악의를 가지고 있다면 그 서버를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채갈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카스퍼스키 쓰니까, 노드 쓰니까 뭐든 지 괜찮아 이런 생각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