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윈도우즈를 단일 또는 듀얼로 사용하는 현상황에서 운영체제가 컴퓨터가격의 20-30%를 점유하는 현상황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요즘 새로이 출시된 윈2000의 (서버사용자포함해서) 평균가격을 30만원이라고 볼때 1000만대의 컴퓨터가 사용된다고 가정하면 3조원. 교체주기가 2-3년이니(앞으로는 더 빨라질 것임) 매년 1조원이상이 외국으로 새어나가지요.
리눅스의 판매가격은 윈도우의 10%정도이고 그나마 상당수는 무료배포판을 사용하니 국내의 리눅스 자체개발비용이 시장을 통해서 나오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