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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고마워요 T.T

이만용 선생과함께 펴낸 책을 사서 리눅스를 깔았어요.
1번에 성공했어요.
미리 파티션 잡아 놓은게 있어서 쉬웠습니다.

#프롬프트가 이렇게 반가운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권순선님 존경합니다.
너무 아부하는 글이라고 삭제하지는 말아주세요.

열심히 노력해서 도사그룹에 끼어야지. 흐~읍(마음 다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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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에 빠르게 접속하는 방법...

자신의 /etc/hosts 파일에 다음을 추가합니다.

210.220.160.159 kldp.org

흐흐... 몰매 맡것다...

리눅스 한글 팁 프로젝트 - <http//kltp.kldp.org/>
Korean.Ru - 러시아 한인의 인터넷 커뮤니티 <http//Korean.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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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꿈

초등학교때 내 꿈은 "우주 비행사"가 되는것이였다.
그 당시 보통 애덜이 "대통령"을 꿈꿀때였으니 난 조숙했었나부다.
그런데 알고보면 그것도 아니다.
난 정확히 "우주 전투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으니깐... -__-;;;

중학교에 가서야 난 우주전투기란게 없다는걸 알았다.
당근 우주전쟁도 없다는걸 알았다.
참으로 억울했다. 그래서 스타워즈를 보면거 울분을 삼켰다.

그때 꿈을 바꿨다.
"만.화.가" -___-V 브이~
연습장에 엄청나게 그려댔다. 고등학교때까지 그렇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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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글에 엔터좀 너 주세요.

리눅스 FAQ 프로젝트 글에
한줄 길게 된 글이 많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엔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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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부좀 해야지...

너무너무 게을러진 내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소름이 끼칩니다.
공부할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자꾸 뒤로 미루다 보니 마음만 급해지는군요.

저도 뭔가 공부거리가 될만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연구를 좀 하든지 무슨 수를 내야겠습니다.

무식하게 공부하던 시절이 지나가고 나니 흘러가는 시간을 그냥 바라보고만 있네요.

모든것을 다 알고야 말겠다는 안되는 욕심만 버리면 한결 맘이 편해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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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휘슬러', 또다시 유출

극비리에 준비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 윈도(Windows) OS가 또다시 인터넷에 유출됐다. 윈도 2000 운영체제 후속 버전이 인터넷을 통해 유출된 것은 이것으로 벌써 두번째로, 이로써 MS의 휘슬러는 또다시 난관에 봉착할 것으로 보인다.

휘슬러는 2001년 3월에 출시될 계획으로 MS의 철저한 보호 아래 개발되고 있다. MS는 자사의 임직원들에게만 접근이 허용된 상태에서 OS의 새로운 버전과 빌드를 제작해왔다. 현재, 휘슬러는 아직 공개적으로 베타 테스트에 들어간 상태가 아니다.

최초로 알려진 OS 카피본인 빌드 2211.1은 약 3주전에 웹에 올려졌으며, 유출자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초로 OS를 사외로 유출했던 사람은 MS 직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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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D의 미래

BSD의 미래

UNIX 시스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현재 수많은 UNIX variant가 나와있고 계속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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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시장의 활력소, 리눅스

침체된 시장의 활력소, 리눅스

Stephen Shankland
2000년 4 월 18일 오후 5시19분

극도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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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느리지?

KLDP가 오늘 따라 너무 느리네요.
300바이트도 채 안나옵니다. 흠...
다른데는 퍽퍽 뜨는걸보니 이쪽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사용자가 갑자기 폭주하나? (-_-)?

어제 0시에 맥주캔 세개들구 용두암에 갔더랬습니다.
혼자 바다에 앉아 맥주를 마셨죠.
조용한 밤에 맥주와 안주론 88 라이트....
혼자 왕 무게 잡고 마시다가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친구왈 "빙신~~ 드뎌 늬가 미쳤구나? 쯧쯧쯧..."
-_______________-;;;

좋은 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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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 못하는 강아지**

어떤 사람이*강아지를 팝니다*라는 광고를 냈더니,어린 소년이

찾아와서 값을 물었다.

"한마리에 만오천원...."

주인의 말에 실망한 소년이

"주머니에는 칠천원밖에 없는데..그래도 강아지를 보여 주시겠어요?"

"아무렴, 보여주고 말고"

털뭉치 같은 조그만 강아지 다섯마리가 소년의 눈앞에 펼쳐졌다.

다섯마리를 하나씩 살펴가던 소년이

"이 강아지는 다리를 절름거리는군요.

이 강아지를 사고 싶어요. 모자라는 돈은 조금씩 갚아드릴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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