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구장에 갔다가.. 각자 소주 한병을 마시고.
모지라서 맥주캔을 4개인가 5개를 마시고.. -_-;
결국 롯데가 삼성을 이겼다.
흠냐.. 여기서 끝낼수 없어서 소주를 더 마시러갔다.
가서 무지 마셨다.
술을 마시는중 염장질을 보다 참지못해.. 그만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취기도 상당히 올랐는데..
술먹고 전화하는것이 아닌데.. 안하려했는데..
막강 염장권에.. 것두 두커플에게 맞았더니. -_-;;
정신을 못차렸나부다. (애초 그런자리에 안가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