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저희 회사는 격주로 토요일을 쉬는데 내일이 바로
쉬는 토요일입니다. 즉, 이틀을 연짱으로 노는 거지요.
그런데 오늘 별로 좋지않은 일을 당하여 기분이 개판이라
한잔 꺾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에 돈넣고 야구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배팅볼도 하고 술도 먹고.....그래도 기분이 그지같군요.
공을 한 4-50개정도 쳤는데 배트를 하도 휘둘러 댔더니 팔이 아프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도대체 어떻게 사는것이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