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C 한번 해보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그리허여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KLDP 정팅방이 어딘지 몰라.. 찾다 찾다 못찾아... 다음에 한번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제 홈페이지에 정확히 FTP 에 리눅스 배포판 이소화일 4개를 미러링하고 있 었는데..오늘 아침에 와보니 완전히 사라졌더군요....
다른 분께 FTP 를 공유해 드리고 있어서 거의 개방 그자체였는데..이런일 이 생길줄은......
이제 제 홈 같은 별볼일 없는 곳도 보안을 생각해야 하나 봅니다...흑 흑..
누군지 몰라도 리눅스 무지 싫어하는 사람 같네요....
흑.흑.흑...
엽기적인 아버지
흠.. 우리집의 비극..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분들과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아버지랑 목욕탕 가는게 제일 싫어 더욱 싫은건 아버지 친구하고 같이 가는거..)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누가 욱.. 하고 쓰러지는 것이었다..
무심코 옆을 보니 어떤 아저씨가 누워 있었고
엉덩이에 피가 줄줄 흐르고 있는 것이었다..
--;;뭐지? 악성 치질인가..?
근데 더욱 황당한건 그 뒤에 우리 아버지가
두 손을 모으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계신 것이었다..
비가 오는 날의 내가 남긴 흔적을 비가 오지 않는 날의 내가 와서 본다.
비가 오지 않는 날의 나는 비가 오는 날의 나를 탐구하고 비가 오는 날의 나는 비가 오지 않는 날의 나를 탐구한다.
p.s. 눈이 오면 어떻하지?
코렐,'Corel Linux OS Second Edition' 15일 공개
출처 : 리눅스 뱅크 (http://linuxbank.co.kr) 2
S3사는 8월 4일 Diamond사와의 멀티미디어 그래픽 add-in 보드 비지니스에 서 손을 뗐다. PC 그래픽 시장
Linux를 이용한 한국형 OS Kernel 구현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 그냥 막연히
아얄씨에서 절 아시는분이 많을거라 생각됨돠
그렇소 저의 닉은 나우누리 리눅스동호회 활동때부터 어언 2년넘게 활동해 온 '무한강간'이오.
근데, 왜 당신들이 날 왕따시키며, 킥밴을 시키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지 몰르겠소.
아얄씨에서 나의 닉이 기분 나쁘오?
닉은 그사람의 개성을 나타내는 자유오
남의 이름갖고 맘에 안든다. 어쩐다 할수는 없을것이라 생각하오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소
단지 좀 튀냐 안튀냐일뿐
책들 소개하는 코너여.. 별루 리스폰이 안되는듯-_ -;; 계속 고대로 첨 소개됐던 책들 고대론거 같은데 하루에 하나정돈 무리겠졍-_ - 일주일에 하나로도 새로이 소해하믄 좋을텐데--
왜!!! 랜카드에 불이 안들어올까요!!! 미티 !!! 크로스케이블도 제대로 만들어준 거 같은데.. -_-; 음냐...
하루종일 삽질중입니다. ---------------------- 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