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인데 이게 정말 내 길일까 고민되네요ㅠ
작년 첫 발 디딘 1년 정도는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작년하고 지금은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암튼 좀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싶기도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자리 걸음만 하는 것 같아요
나름 로그 분석하고 하나씩 고쳐가는 게 재밌게 느끼고 있지만,
상사분이 지나가면서 화이팅이란 말을 하실 때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지만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제 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하 늦었는데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출근하려면 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