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비스타 출시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시점에 WinFS에 대한 생각이 많이 떠오르네요. '기존의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가 될 것이라는 그 자신만만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WinFS는 결국 비스타에서 빠져버렸지요.
그나저나 WinFS가 지금의 '반쪽짜리 비스타'에 어울릴지도 의문이네요.
http://www.edaily.co.kr/news/industry/newsRead.asp?sub_cd=DC13&newsid=01603926583000672&clkcode=00203&DirCode=0040205&curtype=read
정통부 "윈도비스타, 국내 응용프로그램과 충돌"(종합) 은행·포털·쇼핑몰 등 망라..수정작업 1~2개월 걸려 정통부 "비스타 구매 앞서 호환성 확인해야" 입력 : 2007.01.23 10:28
회사에서 activex 를 이용한 플러그인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비스타에서는 active x의 기능을 완전 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거든요? active x가 빠지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생겨서 비스타를 깔고 실험을 해봤는데 active x설치시 관리자 승인 확인인가 버튼만 나오고
매킨토시로 시작된 그래픽카드의 3D기능을 데스크탑에 접목시킨 3D데스크탑환경.
개인적으로는 이를 접하기 전에는 단순히 예쁘고 화려한 것 수준으로만 생각하고, 이것이 시스템을 느리게 만드는 사치라고만 생각했습니다.
beryl과 같은 여러 프로젝트들의 탄생으로
http://news.empas.com/show.tsp/20061213n06841
"MS비스타, `우리랑 넘 비슷타`" [이데일리 2006-12-13 12:57:13] - 佛인포비스타, MS 상대 상표권 침해 소송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프랑스 정보기술(IT) 솔루션기업 `인포비스타`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 佛인포비스타, MS 상대 상표권 침해 소송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프랑스 정보기술(IT) 솔루션기업 `인포비스타`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