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투

flexhide의 이미지

젠투에서 Gnome 빌드, 구동에 성공했습니다.

애초에 젠투를 깔 때 Gnome을 돌려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가상 터미널 하나에 텍스트 기반 웹브라우저 links를 띄워놓고 하나는 컴파일이나 설정을 해가면서 작업했다. 필요하면 3~4개까지 여러 개로 로그인해서 작업하기도 했는데... 헷갈리더군요.
kldp랑 www.gentoo.org, www.google.com에서 주로 정보를 얻었습니다.

gogisnim의 이미지

리눅스 데스크탑, root 아니면 일반계정 ??

노트북에 젠투를 설치했습니다..
마냥 허전해서 이것저것 프로그램들 설치하고 데스크탑 예쁘게 꾸미고 있습니다.
그 동안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일반적으로 데스크탑 로긴할때 root로 합니까? 일반계정으로 합니까?
저는 일반계정으로 하고싶은데 그럴경우 root 전용 네트웍프로그램들 (wireshark(구 ethereal) 같은) 은 어떻게 구동할 수 있을까요?

flexhide의 이미지

젠투!! 두번은 못 깔겠다!

www.gentoo.org에 있는 gentoo handbook을 거의 그대로 따라서 stage3로 설치했습니다. (아 컴파일 싫다)

뭔가 잘못했는지 처음에는 부팅 실패, 그래서 다시 라이브시디로 들어가서 이거저거 만지작거리고 나서
다시 부팅하니 성공, 근데 문제는 인터넷이 안되는거..

뭔가 또 빠트렸나봅니다. 컴파일을 다시 해줄 필요가 없이 그냥 설정만 하면 되는 부분일거라면서 혼자 위로하면서

bus710의 이미지

젠투에서 skim 설정에 대하여.


정말 사나흘간 젠투에 kde 올리는 작업을 3번 정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놈을 먼저 깔았다가 왠지 정리가 안되는 것 같아서.
두번째는 kde가 아닌 kdebase를 인스톨한게 문제가 되어.

현재 세번째 인스톨한 젠투의 최대 문제점은 한글 입력입니다.
(멀티부팅의 윈도우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첫번째와 두번째에는 한글 입력이 너무너무 잘됐습니다.

nulluser의 이미지

xmms, 젠투에서 퇴출되다.

아직까지 리눅스 사용자 사이에서 음악재생기로써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23일 날짜로 젠투에서 퇴출됐습니다.
저만해도 처음 리눅스를 설치했을 때부터 어제까지 잘 써온 프로그램이었는데, 앞으로 젠투에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젠투개발자들은 대체로 xmms가 오래전에 이미 죽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dhunter의 이미지

젠투를 써보려 합니다.

mmx 266 64mb 노트북에게 마지막 임무로 파일 서버를 구축하려 보니 마침 저번 글도 있어 젠투가 끌리더군요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 스테이지의 뜻이 뭐죠? 요즘 핸드북에는 그 부분이 없더군요.
. x없이 서버 설치하는데 얼마나 걸리죠?
. 빠른 데스크탑에서 컴파일 해서 노트로 하드만 옮기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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