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가 과연 올까 하며, 90년대 중후반 대학을 다닌 직장인입니다.
여전히 마음은 20대인데, 80년대생들도 30 넘은걸 보면 시간 많이 흘렀구나 느끼네요^^;
아무렴요.. 제가 직장생활을 한지 10년이 넘었으니요!ㅋㅋ
저는 PM 및 개발자로 주로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해 왔는데, 그 중 잘되어 여러 회사들에서 사용하는 솔루션도 있고, 얼마 안되어 접기도 한 서비스도 있네요...
일이 스트레스의 주범이기도 하지만, 종종 고맙답니다.
일에 몰두하는 시간은 즐겁거든요. 일을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지루했을까 싶네요. 그러고보니 일은 저에겐 재미있는 것 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이상한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