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진호] 잼나는 야기~ (당근 펌~)

오늘 회사 동료한테서 받았네요... 카카 넘 잼난당...

^o^

====================================================================

초급/중급/고급

------------------------------------------------------------


1. 하루 컴 사용시간
초급 워드 등 할일만 하고 끈다.
중급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대화도 하고 활용성이 다양해진다.
고급 할일이 없어도 켜놓는다 -_-

2. 정전 등 해결할 수 없는 일로 컴을 쓰지 못할 때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냠.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 글쓰기 힘드네여

뒹굴뒹굴.

요즘에 "노르웨이의 숲" --(한국제목 까먹음 -.-;;)

에서 자주 얘기나오던 위대한 게츠비를 보기 시작했습니다.(몇페이지 -.-;)

혹시 보신 분 있나요?

보신 분은 평을..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늘의 운세.

"있는 애인도 뺏기는 날"...... -_-;;

애인이 없으니 맘놓을수 있어서 좋은건가?
-__-^ 웅....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

아이러브 스쿨은 회원이 약 800만명입니다..
설 시내 4천만명을 생각한다면 상당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브사이트는 단지 회원만 많다 뿐이지 이익을 얻는데는
실패했다고 생각됩니다.
그 많은 회원이 단 100원만 쓰더라도 엄청난 이익과 거래가
행해지는 것입니다. 몇일전 있었던 야후와의 합병, 인수를 거절한
아이러브 스쿨을 어떤 방식으로 유료화를 시킬 수 있을까요??
단, 경쟁 시장체제는 냉정하다라는 것을 명심해 두세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핫! 자룡님.. 아다치 미츠루를...

요 아래 스크린사랑넷 글 보다가 생각나서

잠시 들렀는데, H2 배경화면을 쓰시는군요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핫! 자룡님 아다치 미츠루를...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신가봐요 ^^

요 아래 screen.sarang.net 글 보다가 들렀는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어제에 이어서 -- 친구 리니지 버젼(humor.co.kr)

때는 신서버초창기....레벨 4 호기심 많던시절.....

왕자케릭을 가진 준석, 기사 동수... 섬에서 열심히 수련을 쌓아가
고
있는 법사 중호, 본토에서 갖넘어온 요정 상택...이들 넷은 어딜가
든
함께했다. 주은 다쓴 단풍나무 막대를 휘두르며 낄낄거렸고... 데스
나
이트와 경비병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입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준석 "니들 데스나이트랑 갱비(경비병)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줄 아
나?"
동수 "그야 갱비가 이기지 않나..."
상택 "아이다, 데스나이트가 이긴다 아이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일등인가???

나도 일등 따먹기 놀이에나 참가 해 볼까?

현지 시각 1015 am ㅋㅋㅋ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우울증...

우울증 인가 ...

왜이리 우울하지

머가 문제일까...

불안 초조 ㅡㅡ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screen.sarang.net 에서 향수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옛날 생각이 나서 http//screen.sarang.net 의 "구전시장"을
뒤져 봤져.

크크.. 98년도 스샷들이 무쟈게 웃기더군요.

왜 그렇게 투박한지...

머. 그래도 깔끔한건 깔끔하던데...

환경의 변화가 확 느껴지더군여.

심심하면.. 옛날 스샷들 보면서 향수에 젖어 보심이~

참. http//screen.sarang.net 은 아직도 건재 합니다. ^^;;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