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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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offline 모임 때문이 아닐까요?

thedee님이 제기하신 문제 말입니다.

offline모임을 통해 얼굴을 익히고 irc에서 자주 채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자연히 이들은 서로끼리 아주 친밀한 관계가 되겠지요...
offline모임에 나가지 않은 사람이나 irc에서 대화를 자주 나누지 못한 사람 들은 그들을 배타적이라고 느끼게 될 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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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만한 영화...

버티칼 리미트
- 등산이나 산에 관심이 있다면 더 재미있습니다. 왜 등산쟁이(?)들이 그
토록 좋은 칼을 보면 눈빛이 바뀌는지를 시작하면서부터 잘 알 수 있습니
다. 막판에도 한번 더 나옵니다.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제목부터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 꼭 보십시오. 단, 저 대사는 설경구가
아닌 전도연 입에서 나옵니다. 어디... 없습니까.

프루프 어브 라이프
- 멕 라이언과 러셀 크로우가 나옵니다. 멕 라이언은 .. 이번 영화에서는
영 맥아리가 없어 보입니다.(맥아리언 ?) 원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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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공동체문제를 표결에 붙여보는 것이....

여기 mini poll란 있잖아요?
한번 대중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알아 보심이 어떨까요?

geekforum란을 보니 너무 몇몇분들만 토론을 하는 것 같고 정리도 잘 안되고..

무엇 보다 다수의 생각은 어떠한지 알아 보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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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명절"이 오면...

우리나라의 수많은 어머니들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고아나 외국인과만 결혼하겠다는 여자들의 말에...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냥 - 그렇습니다. -_-a ... 어렸을 땐 해보지 않은 생각이죠.

빨간 깃발 또는 파란 칼날로 공자를 베어버린 이웃나라들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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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 만들어도 좋지않을까 생각했는데....

thedee님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로 비판의 소리가
쏟아졌는데, 주로 니가 하면 되잖느냐? 리눅스는 원래 그렇다.
이런 식인것같다.
게다가 어떤분은 당신이 쓴 글을 다 봤는데...
이런식으로 뒷조사랄까 ..
이런 행태가 옳은 걸까

thedee님이 kldp에 설치,사용등 리눅스전반에 걸쳐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건 다른데 그런게 없기때문이거나
자기가 못 만들기 때문은 아닐거다.
단지 리눅스사용자들에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맞죠?),
또 호감을 사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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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을 떠났던 중의 한마디.....

울나라는(Korea)는 토론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상황에서
통신 문화가 급격히 발전했다는 것이 큰 문제인 듯합니다.
"이야기"로 대표되는 전화선 통신 시장의 증가와, 곧 이어 폭발적으로
증가한 인터넷 환경은 토론 문화를 바닥으로 끌어내리고 말았지요.
수년 전부터 경험한 바로는, 온라인 게시판에서 토론(?) 비슷한걸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토론하는
기계정도로 생각합니다.
마주 앉아서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운 표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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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아니군...

나두 정신없구...여기두 정신없구..
어제까쥐만 해두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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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문제지?

한달에 한번 정도 여기와서 스윽 둘러보고 가는 적수입니다.
머가 문제죠?

잘 살면 되는 것을... 야후~~ 아니 야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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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길.... 쓰바.......

그 오랜동안 써왔던 윈도는 문제생기면 복구할길 없어
허구헌날 다시깔아야하고
맘 잡고 전문가가 되고싶어 시작한 리눅스 건들다 문제생겨
복구할줄 몰라 허구헌날 다시깔고...
쓰바... 나는 나를 이렇게 정의한다.
인스톨의 혹은 설치의 황제 허접맨!
쓰바...
컴에 미쳐 살다가... 이제 컴이 나를 미치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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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가면서 가는 것이 왜 이리 힘들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열심히 추진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상대방 또한 옳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안 되나여?

그리고 상대방의 것을 존중해주는 것이 그렇게 힘드나여?

그리고 전 단순한 회색을 추구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살자,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 또한 인정하자는 겁니다.

P.SThere's more than one way to do it...
전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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