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쓰다가 맥 쓰면 적응 잘되나요?
리눅스에서는 편하지만 맥에서는 불편한 점은 무엇이고 리눅스보다 맥이 더 편한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하이브레인넷과 한국과학기술인연합 사이트, KLDP 등을 계속 보면서 느낀건데요 업계 전반적으로 우울/침울함에 잠긴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SKY학생이 박사 진학은 어디가 좋을까요?
티맥스 나왔었네요.
혹시 항소해서 2심재판이 진행중인가요?
여기에 혹시 계시려나 치신분 -.-
생각보다 난이도가 더 있게 나온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60점은 넘겠죠 후덜덜;;
명령어 위주 문제가 거의 없어진것 같네요 거저 먹는거 였는데.. 쳇ㅋ
문제. 10x10의 사각형을 그려라.
출력화면.
XXXXXXXXXXX X.........X X.........X X.........X X.........X X.........X X.........X X.........X X.........X XXXXXXXXXXX
다음과 같이 코딩 할 수는 있습니다.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const int X_SIZE = 10; const int Y_SIZE = 10; int main() { for(int y = 0; y
리눅스의 왕초보가 젠투를 쓰면서...리눅스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됐는데...음..요즘 보니..패키지 업데이트가 좀 늦는 거 같네요....truecrypt가 6.1버전이 나왔다는 거 오늘에서야 알았네요.....결국 소스를 받아다 컴파일 했는데요...이 밖에도 새 버전을 쓰려면....emerge할 게 아니라 소스를 받아다 컴파일해서
질답에 올리기에는 좀 뭐해서 여기 올리는데, 쓸만한 파일 공유 프로그램 뭐 있을까요?
Windows 서버에 올릴 만한 파일 공유 프로그램으로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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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이 ‘초보’ 될 판” SW 기술자들 울화통 정부가 시행 중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도’에 현장 기술자들이 강력히 반발한다. 경력 ‘입증’에 드는 시간적·물질적 비용이 너무 크고, 제도의 실효성 또한 의문시되기 때문이다.
어떤 소프트웨어는(예를 들면 vim editor처럼(?))
모든 명령어를 넣어서 편집하고 실행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떤 소프트웨어는 메뉴를 클릭하면 모든 메뉴가(tree형태로) 떠서 클릭 여러번으로
명령을 시행합니다.
이런 두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메뉴 방식의 소프트웨어' 혹은 '메뉴 클릭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