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하겠습니다.
A라는 국가의 특정한 주에서 특정한 역사적 사건의 기념을 위해서 그 주의 등록된 차량의 백밀러에 노란리본을 달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의도하지 않게 그 기간동안 자동차 사고율이 10%가 감소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는 노란리본을 달도록 하는 기간을 연중내내
한 15일 전에도 서버가 뻗어버리는 바람에 daum 저장소로 바꿨었는데. 흠
우분투 한국 저장소가 KAIST 서버니, 대전까지 연결망이 불안정한 듯? 다른 사이트는 접속 잘만 되는데... -_-
그 때도 비 오는 날, 지금도 비 오는 날.. -_-
http://appinventor.googlelabs.com/about/
앱인벤터란 게 나왔습니다.
Open Blocks라는 비주얼 언어를 지원하는 자바 라이브러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엠아이티의 논문에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http://scratch.mit.edu/ 란 언어가 사촌입니다.
오픈소스 만세이~
얼마전에 맥북프로를 구매했었습니다. 비싼 가격에 주위사람들에게는 일때문에 산거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실제는 디자인! 한마디로 뽀대용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컴팩 노트북을 처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데비안을 설치하려 했는데..웬걸??
릴리즈 노트를 보기는 했는데, What's new는 비어있고, Important Notes에는 Brand Refresh 이외에 딱히 새로 버전을 낼 만한 변화는 없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라클도 참 치졸한 짓을 한 건가 싶어서요.
데몬에 iso 파일을 넣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중간에 재부팅하는 경우 삽입된 이미지가 제거되서 에러메세지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 삽입된 상태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 혹시 없을까요?
카테고리가 좀 애매해서 자유게시판에 씁니다.
이직후 윈도우 개발자로 변신을 하려는데 제일 걸리는게 역시 이맥스네요. 이 죽일노무 이맥스..한번 중독되고나니 이젠 돌이킬수 없어져부러요 ;-)
제가 알아본 바로는 대강 3가지 방법이 있을것 같습니다.
1. VS 의 키보드 맴핑을 emacs로 설정
2.
회사에서 vmware관련된 문서를 번역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주로 컴퓨터 용어 보통 번역하실때 어떻게 번역하시나요..?
예로 VMware ESX infrastructure Network topology diagram Virtual Machine
전 그냥 VMware ESX 인프라스트럭쳐 네트워크 토폴로지 다이아그램 버추얼 머신 이렇게 했는데 뭔가 이상해서 말
가끔.. 센트에서..파폭사용하다 갑작스럽게 모든 파폭이 종료될때가 있습니다.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고하는데..
혹시 비슷한 일들을 겪고 계신분 있으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