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지리즈의 이미지

Daft Bodies

프랑스 출신 듀오인 Daft Punk는 반복적인 짧은 문구의 노래로 유명한 밴드죠.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는 "Groovy dancing girl"로 유투브에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반복적인 노래 가사를 손에 적어 놀라운 포퍼먼스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등장합니다.

이른바...

Daft Hands -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해병대 총기사고 ,,,

참 나라지키려가서 고인이 되어서 안타깝긴하다만 ,,
과연 무엇이 잘못일까?

김상병의 어리버리한 행동이 과연 비윤리적이고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는거지만
그걸 감싸주지 못한게 더 잘못한게 아닌가?

모 연예인들 나는 죽은군인 사촌이다 했는데
그 사촌이 원인제공자였다,,권모일병,,

연예인도 그렇고 죽은자도 그렇고 가해자도 그렇고
다 피해자다,,

우리사회에서는 김상병 같은사람들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 했는가?
도태만이 답인가?

cityoflove의 이미지

요기 20대 분들도 많이 계신가요?@_@


매일 눈팅하는데

대부분 형님에 고랩 이시라,, 재밌기두 하구 갈길이 멀어 보이기도 하공 ㅎㅎ

20대 분들 계시나요~

요즘 뭐에 집중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잘 가고 있는지두 잘 모르겠궁

지아의 이미지

음원스티커 동작원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3살 아이를 둔 엄마인데 너무너무 궁금한게 생겨서 글 올려요.

제가 얼마 전 요즘 유아 영어교육계의 유행인 세*펜(씽*펜)을 샀거든요. 저는 조기교육을 열렬히 반대는 아니여도 딱히 지지하는 쪽도 아니라 펜만 샀어요.

애 공부시킬 목적이 아니라 유모차에 걸고 동요들려주고 나중에 좀 크면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서요.

요점은 그게 아니라 요 펜이 음원스티커라는 걸 따로 구입해서 mp3파일을 스티커에 대응되게 이름을 바꿔주면 펜으로 스티커를 콕 찍기만해도 해당 파일이 자동으로 재생되거든요.

근데 요 스티커가 반으로 잘라도 인식하고 구석자리 살짝 찍어도 인식하고 막 그래요.

제가 궁금한 건 요런 스티커는 어떻게 인쇄되고 어떻게 인식 될지하는 동작원리에요.
그걸 알면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제가 가진 키워드로는 다른 엄마들 후기뿐이고 기술적인 내용은 전혀 없네요.

혹시 요런거 개발하시는 분이나 적어도 저에게 검색해 볼 수있는 적당한 키워드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freezm7의 이미지

GWT vs Closure ... 웹 개발에 어떤게 편한가요???

GWT vs Closure... 둘의 성격이 좀 다르긴 하지만, 난잡해지기 쉬운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상당히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프레임워크라는 점에서는 공통적인데요..

둘다 써보신분 계신가요? 어떤 라이브러리를 선호하시나요? (둘다 구글에서 만든 프레임워크인데, 다른 것 추천도 좋을것 같네요)

whitelka의 이미지

...

글삭제 어떻게 하죠??ㅠ 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로세서는 어떤 것이 있나요?

휴대전화(스마트폰 포함), 태블릿 피씨 같은 소형 모바일 디바이스에 주로 사용하는 프로세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제가 알고 있는건 ARM밖에 없어서 ^^;;

그리고 더 궁금한건... 소형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서 가운데 64비트를 사용하는게 잇는지 궁금하네요.
이미 중대형 디바이스에선 이제 거의 64비트로 성공적으로 전환을 한 같아 보입니다만.. 아직 머신 파워가 덜 필요하는 소형쪽에는 32비트 만으로 충분한가 궁금하네요.

neolss의 이미지

저도 google+ 초대장 부탁드려 봅니다.

- gmail도 처음에 초대로 신청 받을 때 KLDP의 좋은 분 만나서 가입하게 된거 같은데
다시 한번 행운을 기다려 봅니다.

neolss@gmail.com

hegelian89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미대를 갓 졸업한 학생입니다.


서울에 있는 미대를 졸업했지만 어느 분야로 진출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해 이것 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미술쪽 직업 역시 4년제 대학 졸업자가 아니더라도 실무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일하고 있잖아요 ㅎㅎ

게다가 원래는 졸업 직전까지 전공 쪽 공부를 하려고 했었는데 결국 이것 저것 툴을 못 다루는게 많네요.

여기에 프로그래머분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분야는 어플 개발이나 제품디자인 쪽인데

혹시 디자이너들과 일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어떤 디자이너를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기존 디자이너들에게서 느끼시는 미진함이라던가 이건 갖춰줬으면 하는 소양 혹은 툴을 알려주시면

그것들을 취업 준비에 참고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업에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가 꿈입니다.

의외로 IT 관련 분들이 디자인에 상당히 해박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이렇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선배로서, 사회초년생에게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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