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샵이란 말로 전국민이 알법한 앱 어도비사의 포토샵. 인터넷에 포토샵 강좌도 널려있고 서점에서도 단행본으로 꽤 많이 있습니다. 포토샵이 좋은 앱이라는 거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가격도 중요하지요.
Adobe Photoshop CS5 12.0 (처음사용자용 윈도우 한글) 다나와 최저가격이 770,000원입니다.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야 연장과도 같은 이 포토샵 가격이 770,000원이라고 해도 감당할만할 것입니다. 그런데 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770,000원을 주고 이 프로그램을 사는 것이 가능할까요? 애들 장난에 770,000원을 쓰는 것은 너무하지 않습니까?
가격만 보면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전문적인 프로그램인데, 만연한 불법복제 때문에 국민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