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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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찾을수가 없어서...

이런 글은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서..
이멜을 보냈지만..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이 안와서여..
죄송함다..
이글이 이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다고 생각하시면
지우셔도 됩니다..대신 답변은 제 이멜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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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문서를 찾을 수가 없네여..
아래 문서가 하나의 하드에 리눅스와 윈엔티를 함께 설치하는 방법이라고
다른 문서들에 설명이 되어있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아래 문서를 찾을 수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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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였군...

음..
한가지라도 잘 해야되는 거였군여..
(영은이님이 갈켜줌..)

냐암..

저야 여전히 골고루 못하니..
(저 아래쪽 무언가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으읔..

해온거라면 웹 플밍인데..
(이것도 역시 5가지 언어로 -.-;)

어차피, 웹 플밍한다구.

아무도 고급 플머라고 생각하진 않을테구..

으음..

아무래도 지금까지 이 언어 저언어를 차례대로 정복해간다는 생각이

멍청한 생각이었던듯..

으음..

언어는 지금 하는 일만 끝나면..
(영광팀 번역 - 열심히 안해서 언제끝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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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어드민은 ???

시스 어드민은 반드시 c 를 잘해야 하나요?
혹은 대강이라도 할 줄 알아야 합니까?
그게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또 전문적인 시스 어드민의 자질 내지는 갖춰야할
능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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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요망--"에 관한여....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삭제되지 않은 글을 읽어보니 대충 짐작은
갑니다.

근데 언듯보아 이상한 것이 특정 인물만 집
중적으로 삭제되었더군요. 혹 과격한 단어
를 사용해서 그런것이라면 댓글도 삭제되어
야 하는 것이 아닌지....

몇몇 댓글도 유쾌하지 않은 글들이 있던데..

논제가 사라진 마당에 댓글은 무슨 소용이
있는지요. 자진 삭제를 유도하시는 건가요?

공정하게(?) 댓글도 관리자 임의로 삭제합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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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_-;

산만한 나의 성격에 더욱 산만해진다..

돈도다. 씽씽이 사야된다..-_-;

나는 게으르다..

치명적으로 여자들이 나를 싫어한다..-_-;;;

오늘 부터 기말고사 숙제 몰아서 하기에 들어간다.

자바로 게임 만들고, asp로 이상한거 만들고,

cgi로 전자 상거래 만들고.. 회사에서 이상한 프로그램 흉내라도

내보라고 하고..

일주일동안.. 할거 많아서 즐겁다..T_T

할거 없어서 빈둥거리는 것보다는..^^

역시.. 결론없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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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요망-----------

-------삭제요망-----------
죄인이라고 된거 삭 다 삭제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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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요망-----------

-------삭제요망-----------
죄인이라고 된거 삭 다 삭제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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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edia3드라이버 있으신분

제가 몇달전에 컴퓨터를 구입했는데 희귀한 그래픽 카드라서 리눅스에서 지원을 안해 줍니다 permedia3 드라이버 있으신분 있으면 연락해 주었으면 합니다 가난한 대학생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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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test1의 ac 시리즈 따라가기도 힘들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4.0test1이라는 이상한 버전을 만들어
놓고 리누스 토발즈가 휴가를 갔지요...

그 다음부터 그 뒤에 붙기 시작한 앨런 콕스의 ac 시리즈...
현재 ac18까지 올라 왔습니다만, 어떤 날은 하루에도 두어번씩
올라오는 바람에, 매번 새로 컴파일할 시간도 모자라서,
패치 올라오는 것이 커널 빌드 새로 하는 것보다 더 빠르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너무 부지런히 올라오다 보니, 어떤 패치 시리즈는 컴파일도 안되고,
어떤 것은 컴파일은 되는데, 커널이 뜨다가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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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20년전의 편지

20년전의 편지

" 현재 폭풍은 동해안으로 향하고 있으니 피서객은 각별한 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태풍은 A급 태풍으로.... "

라디오는 여전히 시끄럽게 울려대고 있었다.

난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잠든 그녀를 내려다 보았다.

그녀는 잠이 깬 듯 졸리운 눈으로 나를 한번 보고 싱긋 웃고는

다시 잠이 들었다.

정말 큰 마음 먹고 온 여행인데... 하필 폭풍이라니. 젠장.

창 밖으로는 한 길도 넘게 넘실대는 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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