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먹었슴다. ~
상당히 개운하군여..... 몇일동안 컴터근처에 얼씬도 안하다가.... 큰맘먹고.... 전에 깔린 많은 자료들...대강 백업한뒤.... 하드 다 밀구.... 첨부터 다시 설치..... 이것저것 설정해두고.... 지울꺼 지우고.... 최신커널 받아서 업글하고... 이런저런 시스템에 관해서 구상중.... 하고나니.... 마치 목욕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잡담이였습니다. 그럼 (^^)(__)
지금은 써버 다운.. ㅡㅡ; 이룬... 방 만들게 되면.... kldp // org 루 만들겠어염.. 오쉴분은 오세엽... 포트는 당분간.. ㅡㅡ; 삽질이 늘어서... ^^;;
제다이 수련생이 또 노트북을 샀습니다.
저번에 제 억장을 무너뜨리며 쓸쓸한 뒷모습으로 컴팩으로 환불된 M300 에 이어서 이번엔 아범의 X20 입니다. (역시 서브가 좋아!)
키보드 터치가 정말 죽이네요. 리눅서를 위한 노트북같아용. 지금 WinMe 깔려있던거 밀어버리고 Win2K랑 Wow 7.0이랑 한집살림하려고 설치중.
이번엔 제발 별탈없이 쭈~욱 같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켜켜, 몇분이 배아프셔서 나뒹구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http//chongnux.klug.or.kr/board/data/talk/files/20010312210429/a.bmp 이거에요.. 보세요.. 절라 꾸짐 ㅡ.,ㅡ;
SQL 첫 시간인데...윽...쉣입니당
약간 대머리에 28의 멋진 가르마를 자랑합니다
NT4.0에 대해 야부리를 풀구 계시는데...
전 러닝리눅스 보구 있습니당...
정말...싫어질꺼 같은 교수님입니당...ㅠ.ㅠ
엊저녁부터 서버이전으로 불통인데 아직도 그렇네요
언제 살아나죠?
하루에 한번씩 꼭 가는곳인데 아 허전한 마음이여...
후미..세미나가 있었네염... 앙...몰랐당,,, 저번 세미나 사진 이제 봤떠여,,, 그럴수밖에..인제 리눅스 한지가 20일인디.... 앙... 세미나가서 나두 보거시뽀잉.. 멀?? 멀랑..멀랑 기냥 가고시뽀....노올구 시뽀앙... 앙.. ㅡㅡ; ^^ -_-)v 근뎅 사진보니깐 넘 웃낀당.. 머가?? 그냥... 그리궁 욜띠미해야지 그런생각이.....
버그 리포팅이나 하다가... 이제서야 개인적인 글을 올려 봅니다.
참 회사 생활을 한지 벌써 5년이 되어 가네요... 그동안에 얻은 결론은 엔지니어로서 우리 나라에서 성공하기는 힘들다입니다.
저는 처음에 MS 윈도우즈의 윈도우즈라는 말에 호감이 가서 컴퓨터를 시작했습니다. 창문이라는 뜻이 컴퓨터에 서는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것이 어쩐지 기분이 좋 았거든요.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은 조금 독특한 사람들인 것 같아 보였구요.
그러다가 정작 MS 윈도우즈는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kldp에 들어오기가 힘들군여...-_-;;
흐흐흐...
디아두 못하궁...ㅡㅡ;;
방학때가 그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