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kimhojune의 이미지

kozip의 새로운 포크를 만들었습니다

몇 년 전, 윈도우에서 한글 파일명을 포함하여 만든 zip파일을 리눅스에서 풀면 깨지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kozip이라는 스크립트가 올라왔었습니다. 여기가 그 글입니다. 그 중에서 파이썬 버전도 있었는데요. 첫 언어로 파이썬을 배우면서 그 스크립트에 기능도 추가하고, 파이썬 3으로 업데이트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만든 github 저장소가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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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github 에서 제공하는 원격 저장소 가끔 접속 거부 되는것 같습니다.

git 로 오픈 준비를 하다 보니깐 github 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끔 git push 가 안되네요.

공짜로 사용하기에 쩝 미안한 이야기지만,

부하때문에 동시 연결 제한등이 있어서 가끔 접속 거부가 있는것이 아닌가 추정해 봅니다.

혹여 추정이 잘못 되었다면 지적해 주세요.

저 같은 git 초보자의 경우 이런일 있으면 왜 안되나? 씩씩~ 거리게 되네요.

그래도 github 의 경우 저장소 초기화도 지원해 주어서 저 같이 시행 착오로 배우는 사람한테는 참 좋네요.

정말로 시행 착오가 필요하네요.

프로젝트 디렉토리 구조상 빈 디렉토리가 필요한데 git 는 빈 디렉토리를 허용하지 않네요.

오늘 git 를 이것 저것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Tae_Wook의 이미지

원리적으로 '10GBASE-T'에서 장착가능한 '리피터'의 최개 갯수는 얼마나 되나요?

이더넷[특히 '10GBASE-T'방식.]을 1:1로 연결하는 경우
장착가능한 '리피터'[버퍼방식 리피터]의 최개 갯수는 얼마나 되나요?

grasia08의 이미지

c 언어 공부

대학교에서 자바와 객체지향을 위주로 배우다가 c 언어를 사용하는 곳에 취직했습니다.
당장은 할 줄 아는 게 적어서 avr를 작성하는 간단한 업무를 위주(일은 학교와 다르더군요)로 하고 있습니다. (밀려 있는 업무를 보면 임베디드도 하고 통신도 하고 진짜 이것저것 다 해야 하더군요.)

제가 배운 객체지향이나 디자인 패턴은 결국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그리고 유지보수하는데 좀 더 빨르고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요약하고 있습니다.
- 제 의견이 틀릴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아직은 미숙한 결론이 아닌가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런 상황에서 c 언어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있는데 c 언어에 대한 디자인 패턴을 찾아 보고 싶어도 대부분 oop에 관한 이야기더군요.

그럼 c 언어는 객체지향이나 디자인 패턴을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는 언어 인건가요?

c 언어로 작성하는 것이 노가다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게 진실이라서 디자인 패턴이건 머건없는 건가요?

물론 객체지향이나 디자인 패턴을 그대로 c 언어에 쓰면서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emptynote의 이미지

자바 스윙 트리에서 좌우 스크롤바 이동시 화면 뭉개짐 현상이 있네요.

자바 스윙 트리에서 좌우 스크롤바 이동시 화면 뭉개짐 현상이 있네요.

우분투 13.10 openjdk 1.7.x 버전대 사용하는데요.

SUN java 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원인은 모르겠네요.

자바를 주 언어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서글픈 증상이네요.

윈도7 PC 에서 돌아가는 SUN 자바에서는 이런 증상이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하소연하는 글이지만 우분투에서 벌어진 일로 투정 부리는 것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우분투에서 선 자바 보다는 openjdk 가 당연히 설치가 쉬운지라

자바 - 개인 프로젝트의 설치 매뉴얼을 염두에 둔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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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세계시민 손정의

네이버 지식인에는 손정의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별로 없다. 블로그의 글도 역시 마찬가지. 차라리 조중동에 올라온 특집기사가 훨씬 더 낫다. 그 중에서도 가장 나은 기사는 JP뉴스 기사다. 손정의는 누구인가? 손정의는 지독히도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볼 수 있다. 무엇 하나라도 어긋났더라면 손정의는 약간 특이한 배경을 가진 그저 그런 사업가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손정의는 단순히 운만으로 그 위치에 올라간 것도 아니다.

손정의는 누구인가? 손정의에게 컴퓨터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리고 손정의가 경영하는 소프트뱅크라는 회사의 성격은? IT가 손정의에게 가지는 의미는? 손정의는 엄연한 상장회사의 대표이다. 그리고 애초에 사업을 구상할 때부터 사업가로서의 태도가 더욱 강하지, 소위 말하는 Geek와는 거리가 멀다.

손정의의 사업이 그에게 가지는 의미는?

imyaman의 이미지

gma500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Sony Vaio P25를 쓰고 있는데, 그래픽 칩셋이 GMA500이어서 약간의 삽질 끝에 EMGD(버전 1.8)가 제일 좋은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습니다.

GMA500 드라이버에는 3가지 선택지가 있답니다.
1. EMGD 드라이버
2. PSB 드라이버
3. 최신 리눅스 커널에 gma500_gfx 모듈 이용, xorg.conf에 driver 부분에 modesetting을 설정
(참조 https://wiki.ubuntu.com/PoulsboObsoleteDrivers).

3번 방법인, modesetting을 이용하면 가장 편하고 최신 버전의 배포판을 이용할 수 있어 좋지만, 2D 가속이 안 되어서 버틸 수가 없군요.
2번 방법은 화면이 먹통이 되어버리거나, 하얗게 되거나 하는 군요. 먹통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커널 옵션을 시도해봤지만 저는 안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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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fix, dovecot, sqlite 관련 문서를 하나 써봤습니다.

http://wiki.gentoo-kr.org/index.php?title=Gentoo_postfix_dovecot_sqlite

흠..... 생각보다 이런 조합의 문서가 없더라구요.

대단히 기초적인 수준의 문서기는 하지만.. 혹시 이런조합으로 쓰시는분이 있으실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저는 이이상 아는게 없어서 더 높은 수준은 힘들겠습니다만.

필요하신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entoo Linux 기준입니다.

세벌의 이미지

최진실 죽음의 끝은?

최진실, 동생, 전 남편...
이번엔 매니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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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연합? 인텔, NVIDIA, AMD는... 인류의 미래는...

커뮤니티의 연합이라는 얘기 자체와는 별 관련없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 사업리스크를 벗어나기 위해 하청업체에 생산을 맡긴다는 것 이 부분에 대해서
인텔 AMD NVIDIA가 사업하는걸 보면 인텔은 메인보드 사업을 ASUS 같은 중국/대만계 하청업체를 이용함.
NVIDIA AMD도 크게 사정은 다르지 않아보임.

이것도 2020년쯤에는 우리가 알던 x86 업체 중 내부 부품 생산자가 모조리 전멸하고 HP, Dell, Samsung 같은 완제품 생산자와 ntel, AMD, NVIDIA, Samsung 같은 칩셋, 코어 생산자만 살아남을 듯하기도 하고. 일반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CPU, 그래픽카드, 쿨러 같은게 다 없어질 듯.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때까지도 살아남는다면 그 때 세상은 윈도우즈와 안드로이드가 종합플랫폼의 자웅을 겨루고 있을 듯.

마이크로소프트 VS 구글
윈도우즈 VS 안드로이드

종합점유율도 48.0% : 51.6% 정도로 매우 치열한 싸움이 전개될 듯.

커뮤니티의 연합을 얘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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