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데이콤.. ㅡ.ㅡ++

열라리 짜증난다.
지난주 금요일에 IP추가신청을 했거늘..
27일까지... 해준다 했는데..
연락이 안와 27일에 전화를 다시 했다.
그쪽 담당자 말하길.. "예 신청 되어있습니다. 연락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연락이 없고...
오늘 다시 전화를 했더니..
한 5일쯤 걸린다더군요.
무슨 또 5일씩이나 걸리냐고 따졌더니..
지난주 금요일 신청해서 어제까지 해주기로 한거라고... 막 뭐라 했더니
잠시후 연락을 준다더군요.
이번엔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IP를... 불러주더군요..
내가 신청한 IP는 18개인데...
32개가 할당 되었더군요..
ㅡ.ㅡ;;
그리고는.... 확인해보라고..
그래서.. 아이피를 변경하고.. 리붓하고.
확인을 했더니.. 핑이 안들어 가더군요. ㅡ.ㅡ;;
알고보니 라우터 셋팅을 안했더군요..
전화 하니깐..
계속 통화중...
통화중.........
통화중..........
그러더니 1시간쯤 계속 걸어서.. 신호가 가더군요..
그러더니.. 응답없슴.
전화를 아예 안받아 버리더군요.. ㅡ.ㅡ++
나뿐놈들..
계속해서.. 약 10분가량 전화를 거니깐.. 그제서 받더니..
라우터 셋팅 담당하는곳.. 에 연락을해... 이쪽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겠다
더군요..
그리고.. 40분이 지난 지금... 혈압올라 죽겠습니다.
아이피 할당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정말 궁금해 죽겠습니다.
내생각에는 잠깐 키보드 딸깍거리면 될거 같은데..
라우터 셋팅도.. 그쪽에서 전부 관리하는관계로.. 난 비밀번호도 몰르고
있는데..
ㅡ.ㅡ;;
새 IP를 언제쯤 써먹을수 있을까나??
어씨.. 열받아.. 나뿐데이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