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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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호환(?) 운영체제..

http//www.reactos.com/

세상엔 재미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군요..
언제 내공쌓아서 저런 일을 할 수 있을지.. -_-;

--
네트웍의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을 꿈꾸며..
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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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하기는 했나 봅니다.

사람들의 게시물 숫자가 줄어드는걸 보니....

(물론 전체적인 글 수는 줄지 않은 것 같은데... 새벽부터 올라오는 글
은 드문듯..하군요.)

헤구.. 셔틀타구 학교 오느라 일찍 와버린 저는.... 어제 구입한 러닝 리
눅스나 봐야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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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마라...제발!!!

홈페이지를 만들어볼려구...
이래저래......애쓰는데.....
넷스가 자꾸 죽는군요....
...미칩니다....
HTML만 표시해도...죽다니...
아무리 내컴이 120이라지만....
넘하잔어....!!!
미워라 넷스!!!
어디 166정도라도 남는 컴 기증하실분?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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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여기온당,,ㅠ_ㅠ

자꾸 여기에 오게된당...

ㅠ_ㅠ

오늘 러닝리눅스3판을 샀당...

별로 내용변한게 엄는거 같당..

헉 !! 그러고보니 2판을 읽은적이 엄꾸낭..ㅡㅡ;;

암튼 잼있을꺼만 같당....^^

후미...책뒤편에 여기 관리자님 말쌈이 있당.. 머징?? --?

"제가 96년도에 처음으로
........................중략...........
~~~~~기쁩니다"

-권순선 kldp관리자--

ㅋㅋㅋ

나두 난중에 이런말 적어야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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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리눅스에서 퀘크 해야 할텐데..

할일이 많다..ㅠ.ㅠ
퀘이크 정품만 있으면 리눅스에서 퀘이크 바이너리 파일 가지고 할수 있나??-_-;; 있는거 가떤데...
에혀.. 지금 받고 있긴 하지만..
어케 해야 할지 막막하다...
정보 아시는분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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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클럽] 밥먹는데 한시간 반이 지나가다니...

8시 반에 집에 들어와서 와이프랑 같이 밥
차려 먹고 대충 치우는데 벌써
시간이 한시간 반이 지나가 버렸네요.

오늘은 두부를 지져 먹었습니다.
계란을 풀어서 두부를 적셨다가 후라이팬에
지져서 간장에 찍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아직은 해먹는게 재미(?)있어서 아주
잘 차려먹고 다니는데 이런 생활 패턴이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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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가서 할일....

방금 김정균님(http//jsboard.kldp.org)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Jsboard 업그레이드를 원래 어제밤에 하기로 했었는데

설거지 하느라고 못하고....

오늘 빨리 집에 가서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그동안 패치만 조금씩 하면서 업그레이드 안하고 버텨 왔는데

요번에 결국 통채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군요. -)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 업그레이드 도중 웹사이트 접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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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란 할만한 직업일까요..

심각한 회의를 느낍니다.
과연 프로그래머란 직업은 어떤 직업일까요
여러분 생각해본적 있는지요

햇빛을 받으며,이리저리 돌아다니고,사람들을 만나고,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고,서로에게 도움도 주고,
도움을 받기도 하고,

음...프로그래머는 왠지 좀 꽉 막힌듯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요즘에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게 프로그래밍을 계속하다보니 생긴 증상이 아닌가!
*.* (경악!!!)
의심스러워집니다.

다른 직업을 구할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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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DVD 보시는분?

요번에 결혼하면서 와이프를 졸라서 DVD/VHS 겸용 플레이어를 샀는데

정작 DVD 타이틀을 구할수가 없군요. -_-;;

혹시 DVD 보시는 분 있나요? DVD 타이틀 좀 빌려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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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에도 운영체제가?

위생설비가 설치된 자판기에만 붙는 마크
B.S.D
(Beverage Sanitation Device)
뜨압..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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