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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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밴좀 푸러줘염

바이러스 잡았떠염 Irc밴좀 푸러주셍..........
흠냐 헛솔님 미스피님 소주누님.......노리님 스나님 아무나 밴좀 푸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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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교임다 ㅡ.ㅡ;;;

학교에서 학교생활기록부를 치다가 이렇게 짬을내서 글을 씀다 ㅡ.ㅡ;;;

리군은 오늘 졸업일텐데... 우리는 모레입니다...

ㅡ.ㅡ;;; 리군이 먼저 어른이 되다니 ㅠ.ㅠ

그럼...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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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엽기커플....(처절함이..ㅜ.ㅜ)

저녁 밥을 먹고 있을때였습니다.
옆자리 조금은 뺀질거릴듯이 보이는 한 커플이 초코렛을 주고 받구 있더군
요....

커플중 여자의 손에는 왠지 투박해보이는 상자하나가 들려져 있었고...우
연히 옆자리에 앉은 덕에 그 상자안의 내용물과 처절한 대화를 듣게 되었
습니다.

"대화........내용.....현장중계"

남 오늘 발탄데이인데...머 없냐...??
여 그래서 준비했어....자 여기...
(여자옆에 놓았던 조금은 허룸해 보이는 상자를 건네준다...)

--- 잠시 침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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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아무도 믿을수가 없다.

엄마한테 가뿐히 속다니

으그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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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이 끝났다.

허걱. 발렌타인데이가 끝이났다.

오늘 수많은 염장파와 솔로파의 피튀기는 혈전이 여기저기서
목격되었다.

하나라도 뺏어먹겠다는 솔로파, 앤이 준 초콜릿을 자랑은 하지만
주지는 않는 치사한 염장파... 그리고 모든것을 초월하고
짜장면 데이를 준비하는 솔로도인들...

나도 염장파의 한사람.
받을때는 정말 기분 째졌다.

허나...
이제...
한달후 화이트데이, 걱정된다.

그래, 받아먹는건 좋다.
발렌타인데이 만세다!
근데 화이트 데이는 또 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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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티셔츠하고 머그컵이 안오네?

안녕하세요. 종혁입니다.

9일날 입금을 했는데 아직도 안오네? 아마도 관리자가 결혼을 하는
바람에 아직 도착하지 않은거 같은데! 관리자 아저씨 빨리 돌아 오
세요!!! 쿠쿠! 그래야 티셔츠하고 머그컵 받아 보지.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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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호 난 두번째다...

난 언제나 이등을 면할까...
흑....난 열등 인생인가봐..

자야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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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 처음이당~

야호~~~~

내가 첨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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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보드 사용자님 보세요.

적수 사용자 보세요.
아래의 닉을 사용하는 사람이 게시판 버그 테스트 하러 다니고
있네요. 음.. 모르겠네요.. 소스까지 뿌리고 다니는뎅..
조심들 하세요.

Xpl017Elz@netian.com

역쉬 파일 업로드 가지고 장난하고 있군요.
음..

자세한 행적을 보려면
http//chongnux.klug.or.kr/ 중 새소식을 보세요
음..

어서 빨리 적수 보드 버젼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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