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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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정말... ㅜ.ㅜ

자꾸 가격이 내려간다. ㅜ.ㅜ

쥘쥘...

7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ㅜㅜ. 징징~~~~

5만원도 안한다 ㅜ.ㅜ

흐... 그런데.. 자꾸 내려가니까 이참에 충동구매 해버리고픈 맘이 자꾸
생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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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군요... :-(

아침부터 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길이 장난 아니게 막히는군요.

알고보니, 계명문화대(대명동) 졸업식...

회사가 계명문화대 6층인데...;;;

그 좁을 길이 차들로 뒤범벅...
입구 돌계단에는 꽃파는 상인들...
비까지 와서 상인들이 전부 위로 올라와 있더군요.

입구 돌파하는데만 5분 정도 걸린듯 하군요.
입구 돌파해서 수많은 인파를 해치고 몇분만에
엘리베이터에 도착(20미터도 않되는 거리를...ㅠ.ㅠ)
-_-;

6층, 5층 커피자판기 전부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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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노트북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호~~ ^^;

근데... ThinkPad 에서 X 잘 되나요?

(이거... 질문같으면 지워주세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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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은 걸까, 좁은 걸까?

수많은 싸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제가 기발하고, 유일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었을 뿐 아니라, 벌써 조직화
되어 기업이나, 연구조직으로 발전 된 경우도 있었구요.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최근엔 고양이 박재 때문에 놀라기도 했었죠. 여러분도
그렇죠?
말하고 싶은건 그런게 아니라. 하여간에
세상이 정말 엄청나게 넓다는 것에 대한 경이감입니다.
세계인구가 60억이라죠? 제 컴으로 1부터 1씩 더해서 43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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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쁜 하루 였습니다.

정말 바빴습니다.
어제는 동생 대학 졸업날.
우리집 이사날.
지금 작은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있습니다.(서버관리 포함)
언제부터인지 마치 컴퓨터 CPU가 멈추듯
아무생각없이 멍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정신 차리려고 애를 썼는데
안되더군요.
그리고 그럴때 코딩하면 꼭 말도안되는 에러가 뜹니다.
지금 저희 회사 사이트가 개편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완성 페이지로 개편을 해버렸습니다.
지금 회사분위기 장난아닙니다.
모두 저의 책임이자 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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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옛날에 여기서 망말헀던 사람이거든여.

옛날에 망말했던 출사표입니다..
저는 요즘 리눅스의 매력에 푹빠졌습니다..
nt가 넘 지겨워 그냥 배워볼까 하고 배웠는데..
이론 이렇게 잼있는걸 왜 이제 했을까하고여..
꼭 쉽고 하는 대로 잘되는건 아니지만..
웬지 몬가가 큰 성능이 있을것 같네여.
아니 강력한것 같네여..
리눅스를 첨 접한건 1년이 넘었지만...........이제야..
요즘은 리눅스 설치를 배우는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dns설정하다가 열받기도 했지만..
이제 되네여..
저 여기 자주 널러와도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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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졸업합니다...ㅜ.ㅜ

한숨도 못잤습니다.......하하..(먼일이래...ㅜ.ㅜ)

오늘 드디어 네번째 학교에서 졸업장을 받는 날입니다.

사고 이후로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제 그 임시 종착역에 다달는 마음인지.....잠도 오지 않네요...

암튼 졸업합니다....
많은 분들이 늦깍이 졸업생을 축하해 주셨고
조금은 슬픈 선물도 함께 받았습니다....하하...^^;;..(왜 웃음 밖에 안나
오는 지....정말 슬픈 선물인데.......하하)

그냥 그런저런 생각에 잠기어 보는 것은 오늘 울 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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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데 주문 가능한가요?

지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주문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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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

왜 벤처하는 젊은이라하면 세상서 x나게 알아주는데 왜 그거 하기전에 x나
게 한건 안알아주두만요..기성세대는 니가 모아냐 그러구 나부다 젊은 친
구는 기술루 댐빌라 카구...

내가 슈퍼맨인가?
아닌데....시x

자금은 딸리구...
엔지니어나(나두 기름쟁이지만...)갱앵학도나(이것두 하지만)지두 해보라
지...

간혹 여기서 여 두가지에 대해(여기는 기름쟁이에 대해 상당히 관대하다
고 생각한다...기름쟁이가 많으니)생각해보면....

올챙이 적 생각 개구락지는 못한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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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언젠가부터 빌이란 녀석이 나타나 내 컴퓨터 근처를 얼쩡거리기 시작했
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가 관리하는 컴퓨터들의 리눅스, 솔라리스 등을 마구
마구 뜯어내는 것이었다.
하도 뜯어내는 모양새가 희한해서, 무엇을 하는가 가만 보고 있자니...
BeOS와 OS/2같은 것들까지 모두 뜯어내고는...
컴퓨터 역사상 유례없는 궁극의 OS 대체형 바이러스 윈도그를 심으려는
게 아닌가 -_-
나는 그 녀석을 흡신 두들겨 패서, 거의 박살을 내서 되돌려 보내고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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